[사진] 북 대형마트 ‘광복지구상업중심’

북 대형마트인 ‘광복지구상업중심’의 가공음식매대는 항상 사람들로 흥성인다고 북 매체 ‘서광’이 27일 소개했다.

▲ 북 대형마트인 ‘광복지구상업중심’에서 여성이 제품을 들여다 보고 있다.     
▲ 북 대형마트인 ‘광복지구상업중심’에서는 직장생활에 바쁜 여성들을 위해 아침, 저녁으로 가공식품들을 구입할 수 있도록 꾸준히 서비스하고 있다고 한다. 북 주민들이 냉동식품을 고르고 있다.     
▲ 가공음식매대.     

▲ 음료매대     

매체는 “주로 아침 시간이나 저녁 시간에 구매자가 더 많은 아침저녁매대에는 이곳 일꾼들과 봉사자들의 인민에 대한 복무 정신이 깃들어 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또한 ‘쇼핑센터’라고 불리는 이곳에서 북 주민들이 냉동식품, 가공식품 등 식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사는 모습도 공개했다.

특히 직장생활에 바쁜 여성들을 위해 아침, 저녁으로 가공식품들을 구입할 수 있도록 꾸준히 아침저녁매대를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매체는 “수익성에 앞서 시민들의 편의를 도모해주는 것을 더 중요한 봉사전략”으로 삼고 있으며 평양의 제일 큰 상업 봉사기지의 하나라고도 강조했다.

‘광복지구상업중심’은 연건평 1만 2천 7백여㎡로 1층에는 마트, 2층에는 백화점과 같이 의류·구두·가방·가전제품 등이 진열돼 있다. 3층에는 음식점과 아이들 놀이 공간이 마련돼 있다.

진천규 통일TV 대표에 따르면 이곳에서는 주로 북에서 만든 상품들이 대부분이고, 수입코너는 별도로 있다고 한다.

박한균 자주시보 기자 ⓒ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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