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희열과 낭만으로 끓어 번지는 마식령스키장

최근 북 마식령스키장은 스키 관광을 즐기려고 찾아오는 수많은 사람들로 연일 흥성이고 있다고 북 매체가 2일 전했다.

북 선전매체 ‘조선의 오늘’은 “천고의 자연이 준 생태환경이 그대로 살아 숨 쉬는 천연수림 지대에 특색있게 자리 잡고 있는 마식령스키장”이라고 소개하면서 “장쾌하게 뻗어 내린 주로를 따라 솜씨 있게 지쳐 내리는 많은 사람들의 담찬 모습과 스키를 처음 타보면서도 마음만 앞서 주로를 지쳐보겠다고 덤비다가 넘어지는 사람들로 마식령스키장은 시간이 흐를수록 끝없는 희열과 낭만으로 끓어 번진다”라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또한 매체는 “스키 타기의 즐거움 중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눈부신 조명 아래에서 멋들어지게 내려 지치는 야간스키 타기”라면서 “조명에 반사되어 더한층 눈부신 스키장은 사람들을 환상의 세계에로 이끌어가는 듯싶다”라고 홍보했다.

아울러 “마식령호텔과 대화봉정점의 휴식장을 비롯하여 이르는 곳마다에 자리 잡고 있는 봉사 시설들도 나름대로의 특색있는 봉사로 스키 관광을 즐기는 손님들의 편의를 최대한 도모해주고 있어 누구나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유쾌히 보낼 수 있게 한다”라고 덧붙였다.

박한균 자주시보 기자 ⓒ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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