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영화소개, 김동무는 하늘을 난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북한 영화를 소개하는 시간입니다. 오늘의 영화는 2018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통해 남녘에도 소개된 <김동무는 하늘을 난다>(2012년작)인데요. 북한영화면서도 벨기에 출신 안야 다엘레만스 씨가 감독을 맡았다는 점이 독특합니다. 탄광마을에서 태어나 인부로 살던 김영미 처녀(주인공 김동무)가 평양교예단과 만나, 가족친지와 주변 동무(친구들)의 성원에 힘입어 멋진 공중곡예를 펼치는 세계적 곡예사로 거듭나게 됩니다. 그런 배경에서 제목이 ‘김동무는 하늘을 난다’가 되었답니다.

주권연구소

[미래통합당 해부] 8. 부정부패·비리로 점철된 당

자주시보와 주권연구소가 공동 기획으로 ‘미래통합당 해부’를 8편으로 연재합니다.   이번 4.15 총선을 앞두고 많은 정당이 만들어졌습니다.   이 가운데 미래통합당은 자유한국당을...

[미래통합당 해부7] 미래통합당은 이미 탄핵당한 도로새누리당

자주시보와 주권연구소가 공동 기획으로 ‘미래통합당 해부’를 8편으로 연재합니다.이번 4.15 총선을 앞두고 많은 정당이 만들어졌습니다.이 가운데 미래통합당은 자유한국당을 중심으로 과거 새누리당 세력이 다시...

[아침햇살72] 코로나19와 경제위기②

※ 앞의 글에 이어 향후 전망 (1) 세계 자본주의권의 극심한 혼란과 침체

4.15총선은 촛불선거, 적폐청산 선거

손꼽아 기다려온 4.15 총선 어느덧 날이 따뜻해져 완연한 봄기운이 돌고 있다. 이번 겨울은...

NK 투데이

북 “전인민적 행동일치 방역 강화…전국 500여 명 격리 남아”

코로나19 세계적 대유행이 선포된 이후에도 감염증 확산과 피해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북이 “전 사회적, 전 인민적인 행동 일치로 전염병 방역사업을 더욱 강화하자”라고...

코로나19로 개학 연기한 북에서도 온라인 수업 가능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취한 국가적 조치에 따라 방학이 연장된 가운데 북 학생들도 온라인 수업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은 지난 2월과 3월...

북, 박봉주·김재룡 평양종합병원 건설장 현지 시찰

북이 당 창건 75돌까지 완공할 목표로 하는 평양종합병원 건설을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대책 마련에 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으로 보는 봄을 맞은 평양의 거리

완연한 봄이 왔습니다. 개나리, 진달래가 곳곳에 피어있지요. 평양에도 거리에 활짝 꽃이 피어 봄내음이 가득하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