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26일 경제단신(추가)

20일자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선중앙방송19일 빵과 당과류 등을 생산하는 인민군 제354호식료공장이 생산공정의 자동화와 무인화를 실현했다며 현대화의 결과 공장에서는 적은 노력으로 생산원가를 낮추면서도 노동생산능률과 제품의 질을 높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21조선중앙방송은 선교편직공장이 매일 계획을 110%이상 수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리고 평안남도 지방공업공장의 기술개건사업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흥건도간석지 건설장에서 10만산 대발파가 진행되었다고 보도했다.

 

통일부의 자료에 따르면 22조선중앙방송“2013년 평양지하상점 가을철 상품전시회1122일까지 진행된다고 보도했다고 한다. 평양지하상점 상품전시회는 봄과 가을 두차례 진행되며 평양과 지방에서 생산한 소비품, 일용품, 식료품 등이 전시된다고 한다.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22조선중앙통신이 북한 메아리회사가 새로 개발한 ‘100w 나팔고성기(확성기)와 적외선탐사기(원격물리탐사기구, 100m까지 측정) 및 화재경보조종기 등의 제품을 보도했다.

 

22일자 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황철남 나선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이 이끄는 북한 나선경제특구대표단이 21일 연해주에서 빅토르 고르차코프 연해주 의회 의장을 만나 나진에 수산물과 목재 가공공장의 합작 설립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또한 북한 대표단은 연해주 국제협력관광개발부 관계자를 면담하고 연해주와 나선을 오가는 새로운 관광노선을 개발하자고 제안했다. 22일자 연합뉴스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달 연해주 정부에 레슬링, 배드민턴, 체조 등 스포츠 종목의 합동훈련과 친선경기를 제안하는 등 최근 연해주와 협력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한다.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23일자 조선중앙통신은 북한 각지 근로자들이 가을철 국토관리 총동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24일자 조선중앙방송은 대외건설지도국 돌격대원들이 20135월에 착공한 세포여관 건설에 주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24일자 조선중앙방송은 수풍발전소가 10월 말 현재, 연간 전력생산계획을 완수하는 등 전력생산에서 성과를 거뒀다고 보도했다. 그리고 함경남도에 있는 구력발전소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24일자 조선중앙방송은 신의주편직공장이 새로운 염색방법을 도입하는 등 편직물 생산의 혁신을 이루고 있다고 보도했다.

 

25일자 자유아시아방송이 러시아로 파견되는 북한 노동자 중 숙련된 기술자 수가 지난해에 비해 3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방송은 러시아 이민국의 자료를 인용, 3/4분기까지 러시아 이민국이 북한 국적의 노동자들에게 발급한 러시아 취업 노동 허가서가 모두 21700건 이고 이 중 728건이 자격증 등을 가진 숙련 노동자에게 발급됐다고 밝혔다.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25일자 조선중앙방송은 남포시 용강군이 20여동의 남새(채소)온실을 새로 건설했다고 보도했다. 더불어 양강도 임업관리국 아래 백암갱목생산사업소 등 임산사업소들이 “30동의 합숙소 및 20동의 보온식 차고를 건설하는 등 겨울철 통나무 생산 준비 및 생산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26조선중앙통신이 북한의 성, 중앙기관들이 석탄공업부문에 대한 지원 사업을 활발히 진행한다고 보도했다.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26조선중앙방송이 남흥청년화학연합기업소에서 7·8·9층짜리 다층 살림집 500세대를 건설했다고 보도했다.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26조선중앙방송이 북한이 황해남도 잔디연구소 건설작업을 마감단계에서 주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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