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7일~12월 3일 문화단신(추가)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8일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 1위원장의 우리의 사회과학은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 위업 수행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는 저작 발표를 기념하여 사회과학부문토론회가 진행되었다고 한다. 이 자리에는 사회과학교육혁명사적민족유산보호출판보도부문 일꾼들이 참여했다고 한다.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1129일 북한의 항공절을 맞아 29일자 조선중앙방송노동신문에서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업적을 칭송하며, “무적필승의 강군이 조국의 하늘을 굳건히 지키고 있기에 공화국의 하늘은 영원히 맑고 푸른 하늘로 자랑 떨칠 것이라고 보도했다고 한다.

 

29일자 연합뉴스는 김흥광 NK지식인연대 대표의 북한이 내년 10월을 목표로 북한 내 사이트와 국제 인터넷망과의 연결을 활성화할 계획이라는 주장을 보도했다. 김대표는 네임서버 장비 등 인터넷 연결 설비들은 중국에서 지원받는다고 들었고 필요한 장비와 기술수단 도입은 체신성과 특구개발지도총국이 담당한다고 주장했다.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30일자 조선중앙통신이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초상화를 형상한 태양상을 표현한 모자이크 벽화가 황해북도 곡산군과 수안군, 자강도 송원군과 전천군, 강원도 김화군에 건립되었다고 보도했다.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122세계 에이즈의 날에 즈음한 행사가 인민대학습당과 중앙위생방역소에서 열렸다고 한다.

 

김이 아주 귀한 북한에서 김밥이 대중화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끈다고 123일 연합뉴스가 2일자 조선중앙통신을 인용,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조선중앙통신더욱 대중화되는 김밥이란 기사에서 “(예전엔) 별식처럼 해먹던 김밥을 최근 평양의 능라인민유원지, 개선청년공원, 문수물놀이장의 청량음료점들과 각지 간이 매대에서 특색 있게 만들어 내놓아 인민들을 기쁘게 한다고 전했다고 한다. 북한의 김 생산지는 황해도 일부라고 알려져 있다.

 

영국인들이 중국에 설립한 여행사 고려투어(KORYO TOUR)가 최근 홈페이지에 2014년 남북 동시관광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4월 말 북한을 돌아보고 중국을 거쳐 5월 초 한국 관광을 하는 일정이다.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12월 3일자 조선중앙통신은 조선요리협회 서재요리정보기술교류사가 DVD 편집물 조선요리집1(일반가정 음식 만들기 1, 2 수록)을 출판했다고 보도했다, 자료에 따르면 출판 예정인 제2, 3편에는 각 지방의 특성을 살린 음식과 명절음식, 민족음식을 만드는 방법이 수록되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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