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4~30일 정치뉴스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김정일 최고사령관 추대 22돌을 즈음하여 금수산 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24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한다. 이 자리에는 최룡해, 리영길, 장정남, 변인선, 서홍찬, 김수길, 렴철성을 비롯한 군 지휘성원들이 참가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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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김정일 최고사령관 추대 22주년을 기념하여 로동신문위대한 김정일 동지의 선군혁명업적을 만대에 빛내어 나가자는 사설을 통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선군혁명영도과 군건설위업을 칭송하고 김정일 위원장의 가장 고귀한 업적은 영도의 계승문제를 빛나게 해결한 것이라며 전인민이 김정은 제1위원장을 영도의 유일중심으로 받들 것을 강조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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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김정일 국방위원장 최고사령관 추대 22돌을 즈음하여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박봉주 내각총리 등 당과 국가 책임일꾼들과 평양시내 당 중앙 지도기관 성원들, 내각, 무력기관, 근로단체, 성 기관일꾼들이 24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24일자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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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주 북한 무관단이 24일 김정일 국방위원장 최고사령관 추대 22주년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군 1116일공장을 참관하고 및 문수기능회복원에 방문했다고 24일자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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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어머니인 김정숙의 생일을 맞이하여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박봉주 내각총리 등 당, 내각, 근로단체, , 중앙기관, 인민군 등의 책임일꾼들이 24일 대성산혁명열사릉에 있는 김정숙 동상에 헌화했다고 24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한다. 또한 회령시, 김정숙군, 김정숙해군대학, 김정숙종합군관학교 등 김정숙 동상이 있는 곳에서는 지방 당, 기관, 근로단체 일꾼들, 인민군, 청소년 등이 꽃바구니를 진정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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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제1위원장의 공개활동이 경제·주민생활 향상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합뉴스와 통일뉴스가 총련 조선신보를 인용 보도했다. 조선신보는 올해 들어 이달 20일까지 북한 매체에 보도된 김 제1위원장의 공개 활동은 모두 203건으로 집계됐다고 24일 보도했다. 이 가운데 경제와 주민생활과 관련한 것은 84건으로 전체의 41.4%에 달했다고 한다. 다음으로는 행사참석활동 28, 군관련 활동 24, 공연관람 17, 기념사진 촬영 15, 체육활동 13, 금수산태양궁전 방문 9건 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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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27일자 로동신문헌법절27일을 맞이하여 우리식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한 주체의 사회주의이다는 사설을 통해 우리식 사회주의를 완성하기 위해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유일 영도체계를 확고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로동신문경애하는 김정은 동지를 단결의 유일중심, 영도의 유일중심으로 높이 받들어 모시고 전 당과 온 사회에 원수님의 유일적 영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며 혁명과 건설을 오직 원수님의 사상과 의도대로 전진시켜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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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북한에서 김정은 최고사령관 추대 2돌 경축 중앙보고대회를 12294.25문화회관에서 진행했다고 29일자 조선중앙통신등의 언론이 보도했다고 한다. 자료에 따르면 이 자리에는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의장과 박봉주 내각 총리, 최룡해 인민군 총정치국장 등 당과 중앙 기구의 주요인물이 참가했다고 한다. 보고대회에서는 전당, 전군, 전민이 김정은 동지를 단결과 영도의 중심으로 당의 유일적 영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하고 국방공업을 강화하고 인민군대를 강화시키며 만일 적들이 우리 조국 땅에 한 점의 불꽃이라도 떨군다면 침략자들을 모조리 쓸어버리고 조국통일의 역사적 위업을 반드시 성취하겠다고 발표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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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최고사령관 추대 2주년을 맞이하여 30로동신문, 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방송등에 위대한 최고사령관을 모신 민족적 영광을 온 누리에 떨치자는 사설을 실었다고 한다. 자료에 따르면 사설은 김정은위원장을 최고사령관으로 모신 것은 조선혁명무력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 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역사적 사변이었다면서 전민은 김정은 두리에 뭉쳐 선군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해 힘차게 나가자고 강조했다고 한다. 또한 조선중앙통신승승장구하는 공화국의 필승의 기치라는 기사를 통해 김정은 제1위원장을 승승장구하는 선군조선의 힘이며 영원한 승리의 기치”, “김정은을 높이 모신 조선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고 보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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