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1일~1월 6일 정치뉴스(추가)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31조선중앙방송마식령속도 창조의 불길 속에 올해의 총진군에서 대비약 대혁신 창조라는 기사를 통해 전체 군대, 인민들이 김정은 제1위원장의 신년사마식령속도 창조호소 등을 받들고 경제강국, 사회주의 문명국 건설을 위한 총공격전에서 빛나는 위훈을 떨쳤다고 보도했다고 한다. 기사는 마식령스키장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문수물놀이장 건설, 세포등판 개간, 박천견직공장 등 개건과 국제경기에 164회 출전하여 390개의 메달을 받는 등 경제분야 및 체육분야의 결실을 강조했다고 한다.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11일 새해를 맞아 김정은 제1위원장이 부인 리설주와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1일자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한다. 이 자리에는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박봉주 내각 총리 등을 비롯하여 최룡해, 리영길, 장정남, 김기남, 최태복, 박도춘, 김영춘, 양형섭, 강석주, 김원홍 등이 참가했다고 한다.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3일자 로동신문인민대중 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라는 글을 통해 김정은 시대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변함없이 승승장구 하고 있다군민의 령도자 결사옹위”, “결사관철일심단결의 주체의 사회주의는 불패라고 보도했다고 한다.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3일자 로동신문마식령 속도를 창조한 선군 조선의 기적이라는 글을 통해 새로운 주체 100년대의 진군속도인 마식령속도가 창조 되었다며 군인건설자들이 마식령 스키장을 최단기간에 건설한 것에 대한 위훈을 치하했다고 한다.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4일자 로동신문마식령속도를 창조한 기세 드높이 비약의 불바람을 일으켜나가자라는 글을 통해 마식령속도는 김정은 제1위원장의 웅대한 부강조국건설구상과 애국헌신의 영도가 안아온 새로운 사회주의 대건설속도라며 모든 전선에 마식령속도로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 나가자고 호소했다고 한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6일자 로동신문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 평화를 굳건히 수호해나갈 것이다는 필명 논설을 통해 강력한 자위력만이 자주권과 평화를 지킬 수 있다며 선군을 거듭 강조했다고 한다.

 

김정은 제1위원장이 발표한 신년사의 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평양시 군중대회가 6일 김일성광장에서 열렸다고 통일뉴스가 6일자 조선중앙통신을 인용 보도헀다. 기사에 따르면 대회는 문경덕 노동당 비서 겸 평양시당 책임비서의 보고와 리철만 내각부총리 겸 농업상 등의 결의토론, 결의문 채택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이후 군중시위가 있었다고 한다. 이 대회에는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박봉주 내각총리, 김기남 노동당 비서, 최태복 최고인민회의 의장 등 당과 국가의 책임일꾼들과 근로단체, , 중앙기관, 평양시내 당, 정권, 경제기관, 대학, 공장, 기업소, 농장 일꾼들, 영웅들, 공로자들이 주석단에 나왔으며, 수도의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했다고 한다.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6일자 로동신문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 평화를 굳건히 수호해나갈 것이다는 글을 통해 강력한 자위적 힘으로 자주권과 평화를 수호하고 민족의 존엄을 지켜나가려는 것은 우리의 확고한 의지라고 밝히며 선군의 길은 불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한다.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6일자 로동신문조선노동당은 선군혁명의 위대한 향도자이다이라는 글을 통해 조선로동당이 새로운 100년대에 선군혁명의 위대한 향도자로서 그 위용을 떨칠 수 있는 근본요인은 김정은 제1위원장이 진두에 있기 때문이라며 김정은 제1위원장을 선군조선의 위대한 태양으로 칭송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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