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4~10일 문화뉴스

●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김정은 제1위원장이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후보로 추대된 것을 축하하는 제111호 백두산선거구 장병들의 무도회가 3일 최룡해 총정치국장, 리영길 총참모장, 장정남 인민무력부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다고 4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한다. 또한 제111호 백두산선거구 선거자 대회 참가자들이 같은 날 김정은 제1위원장에게 김위원장의 업적을 칭송하는 편지를 전달했다고 한다.

●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일인 <광명성절>을 맞아 영화 <폭발물처리 대원> 감상회가 5일 대동문영화관에서 개최 되었다고 5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한다. 상영회는 주 북한 국제기구 대표들과 대사관 성원들이 관람했다고 한다.

● 국가우표발행국에서 22차 동계올림픽과 관련하여 개별우표 4종을 내놓았다고 통일뉴스가 5일 <조선중앙통신>을 인용 보도했다. 우표에는 스키, 속도빙상(스피드 스케이팅), 빙상호케이(아이스하키), 봅슬레이 경기 모습이 이미지화돼 있다고 한다.

●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요리기술경인이 5일부터 6일까지 평양 양면옥에서 진행된다고 6일 <조선중앙통신>에서 보도했다고 한다.

●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우리교실 문학상> 수여식이 6일 청년동맹회관에서 진행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에서 보도했다고 한다. 이 상은 전국적으로 수상자가 연간 1만 1,000명에 달한다고 한다.

● 7일자 <자유아시아방송(RFA)>은 미국의 북한전문 여행사 크라훈 투어스(Krahun Tours)가 오는 3~4월에 북한 나무심기 관광을 기획했다고 보도했다. 이 여행사는 북한에서 매년 봄 전국민이 묘목을 심는다면서 5일 동안 관광을 하고 6일 동안 나선경제특구에 가서 나무를 심는 일정을 짰다고 밝혔으며 경비는 10박 11일에 750달러라고 밝혔다. 이 여행사는 외국 여행사 가운데 유일하고 북한에 직접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광명성절>에 진행될 제18차 김정일화축전 선전화가 제작되었다고 8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한다. 또한 <광명성절>을 준비하면서 6.18건설돌격대 인민보안부사단의 “얼음조각축전” 준비사업이 전체 216점 중 90%가 완성단계에 이르는 등 마무리단계에 들어섰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고 한다.

●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만수대창작사, 중앙미술창작사, 평양미술대학에서 <당의 주체적 건축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여 건설에서 대번영기를 열어나가자!> 등의 “건설에서 새로운 번영기를 열어놓기 위한 투쟁에로 부르는 선전화들”을 창작했다고 8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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