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8~24일 외교뉴스

●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북한 주재 쿠바 대사가 18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일에 즈음하여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한다.

●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박의춘 외무상이 19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중국 외교부 대표단과 담화를 나눴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한다. 한편 중국 외교부 대표단은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하고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참관했다고 한다.

●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북한 주재 이란 대사관이 19일 김정일 국방위원장 생일에 즈음하여 최태복 최고인민회의 의장, 리룡남 무역상, 정영수 노동상, 김정숙 대외문화연락위원장 등을 초대한 가운데 연회를 마련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한다.

●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북한 주재 팔레스타인 대사관이 19일 박의춘 외무상, 태형철 김일성종합대학 총장 겸 고등교육상, 현상주 직총위원장 등을 초대한 가운데 연회를 마련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한다.

●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스페인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일행이 19일 <반제민전> 평양지부를 방문하고 조일민 대표와 담화를 나눴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한다,

●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13일 중국 주재 대사관이 김정은 제1위원장의 생일을 맞아 왕자루이 중국공산당 중앙위대외연락부장 등을 초대한 가운데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를 진행했다고 한다,

●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리길성 부상을 대표로 하는 외무성 대표단이 20일 이란 방문차 평양을 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한다.

●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류전민 부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국 외교부 대표단이 20일 중국으로 귀국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한다.

●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북-중 문화협조에 관한 협정과 항공운수에 관한 협정> 체결 55주년에 즈음한 연회가 20일 옥류관에서 대외문화연락위원회 및 민용항공총국 주최로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한다. 이 자리에는 김정숙 대회문화연락위원장, 류홍차이 주 북한 중국대사 등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다고 한다.

●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북한 주재 시리아 임시대사가 20일 박의춘 외무상과 태형철 김일성종합대학 총장 겸 고등교육상 등을 초청한 가운데 연회를 개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닥도 한다.

●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브라질 공산당 중앙위원회 전국위원장과 국제비서가 16일 김정은 제1위원장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20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한다.

●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주 북한 러시아 대사와 대사관 무관이 20일 대동강외교단회의에서 강표영 인민무력부 부부장 등을 초대한 가운데 <조국수호자의 날>(2.23)연회를 개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한다.

●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외무성 대변인이 21일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의 보고서와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 기자의 질문에 “아무렇게나 지어낸 허위·날조 자료들을 긁어모아 조립해 놓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것으로서 우리는 이를 전면 배격”했다고 22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한다.

●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외무성 대변인이 중국 외교부 대표단의 방북과 관련하여 외무성과 방북단이 만나 ▲고위급 왕래를 강화하고 ▲북-중외교 65돌을 뜻깊게 기념하며 ▲북-중 쌍방이 조선반도(한반도)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고 ▲6자회담의 재개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는 내용을 논의했다고 22일자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한다.

●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중국문화부가 20일 북-중 사이의 <문화협조에 관한 협정>과 <항공 운수에 관한 협정>체결 55돌에 즈음하여 베이징에서 연회를 마련했다고 21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한다. 또한 21일에는 주중 북한 대사관이 북한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했다고 한다.

●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박의춘 외무상이 23일 브루나이 국경절에 즈음하여 브루나이 국왕과 무역상에게 각각 축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한다.

●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조선직업총동맹 대표단이 이탈리아와 러시아를 방문 후 23일 귀환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한다.

●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관 성원들이 23일 러시아의 <조국수호자의 날>을 기념하여 평양시 사동구역에 있는 해방탑과 소련군 열사들의 묘를 찾아 헌화했다고 23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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