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8~24일 문화뉴스

●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김정은 제1위원장이 리설주 부인과 함께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군 해군 지휘부와 항공 및 반항공군 지휘부 군인들의 체육경기를 관람했다고 18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한다. 이 자리에는 리영길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장정남 인민무력부장 등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관람했다고 한다.

●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김일성종합대학교과 평양건축종합대학교, 평양 제4소학교 학생들이 마식령스키장에서 “스키야영으로 희열과 낭만에 넘쳐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18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한다. 또한 18일 통일뉴스는 일본 총련 조선신보를 인용하여 마식령스키장이 북한의 스키선수, 북한 내 인민, 해외동포, 외국인들로 연일 성황을 이루고 있다고 보도했다.

● 18일자 통일뉴스가 일본 총련 조선신보를 인용, 북한에서 마식령스키장을 중심으로 동해안에 대관광지구가 형성된다고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조선신보는 마식령호텔에 있는 관광안내지도를 인용, “마식령스키장과 울림폭포, 앞으로 국제관광도시로 꾸려지게 되는 원산시를 거쳐 금강산, 마전과 함흥을 연결하는 하나의 관광지구를 형성하고 있다”고 보도했다고 한다. 특히 마식령스키장의 경우 지금 2단계 건설이 준비되고 있으며 스키장의 규모가 계속 확장된다고 한다.

● 18일 <자유아시아방송>은 북한이 러시아 극동 아무르주에서 자수 그림 등 수공예품을 전시, 판매하고 있다고 한다. 블라고베센스크시 북러친선문화센터에서 열린 북한 수공예품 특별 전시회장에서는 러시아 관람객에게 수공예 기법도 전수하고 있다고 한다. 작품은 평균 1만2천 루블(340달러)에 판매된다고 한다. 

● 통일뉴스에 따르면 18일 조선중앙통신이 <조선우표의 발전역사를 보여주는 박물관>이라는 제목으로 조선우표박물관을 소개하는 기사를 냈다고 한다. 기사에 따르면 북한에서는 1945년 해방이후 총 5천800여 종의 우표가 발행되었으며 이 우표들은 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한다.

●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림영금 김일성화김정일화위원회 책임부원은 제18차 김정일화 축전장을 18일까지 27만여 명이 방문, 참관했다고 20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한다,

●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재일조선인 예술단과 재중조선인 총연합회, 그리고 중국 단동시 조선족 경제문화교류협회 대표단이 방문 일정을 마치고 20일 각각 평양으로 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한다.

●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2.16예술교육출판사> 창립 40돌 기념 보고회가 20일 박춘남 문화상과 박성수 사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었다고 21일자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고 한다.

●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14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제18차 김정일화축전 폐막식이 김일성김정일화전시장에서 열렸다고 21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한다.

●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김정은 제1위원장이 새로 개건하고 있는 송도원 국제소년단 야영소를 시찰했다고 24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한다. 김정은 제1위원장은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개건사업은 올해 건설에서 중요한 대상”이라고 지적하며 “힘이 들어도 질적으로 잘 건설해야 후대들에게 떳떳이 넘겨줄 수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국가 우표발행국이 사회주의 농촌테제 발표 50돌을 기념하여 개별우표 1종을 발행했다고 24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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