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1~17일 사회뉴스

●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김정은 제1위원장이 <6.18건설돌격대>를 지원한 일꾼들과 함경북도 송배전부 부지배인 김금석 등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전달했다고 13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고 한다.

● 통일부 자료와 통일뉴스 보도에 따르면 김정은 제1위원장이 새로 개건하고 있는 중앙동물원을 방문했다고 12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한다. 기사에 따르면 지난 2012년 5월 김정은 제1위원장이 이곳을 현지지도하면서 개건작업을 지시했으며, 이에 따라 현재 동물원 안에는 새로 7개의 건축물이 건설 중이고 이미 있던 건물에 대한 개건보수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한편 13일자 중국 <인민넷>은 김정은 제1위원장이 중앙동물원을 자연박물관으로 건설하여 동물지식에 대해서도 보급할 것을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 통일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북한이 최근 미국 뉴욕 맨해튼의 북한대표부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며 자성남 신임 대사와 맞닥뜨렸던 마영애 미주탈북자선교회 대표의 과거 행적을 낱낱이 폭로하는 취재 동영상을 공개했다고 12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한다. 기사에 따르면 마영애 대표가 탈북한 후 북한에 의해 총살된 것으로 알려진 전 남편 최광철 씨를 비롯하여 임수경 씨 방북 당시 동행한 김숙령 씨 등을 인터뷰하여 마영애 대표의 주장을 반박했다고 한다.

● 최근 개원한 옥류아동병원에서 입원한 아이들에게 정상적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통일뉴스가 재일 총련 기관지 <조선신보> 12일자 기사를 인용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옥류아동병원에서는 사회주의시책의 하나로서 무료교육제가 실시되고 있으며 병원에는 중학교실, 소학교실, 유치원교양실이 있고, 교원들은 교육대상이 환자인 것만큼 그 대상의 몸 상태에 따라 조절하면서 수업을 진행한다고 한다.

●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13일 <조선중앙통신>은 함경남도 인민병원 의료진이 전신 40%에 3도 화상을 입은 “사경에 처한 노동자”를 60여 일만에 완치한 사례를 소개하며 이것이 사회주의제도의 혜택이라고 소개했다고 한다.

● 통일부 자료에 따르면 김정은 제1위원장이 김책공업종합대학 재료공학부 교원인 강정백 교수와 용강군 애원고급중학교 교장 리정순의 80회 생일상을 전달했다고 17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한다.

2 COMMENTS

  1. 마영애는 진짜 북한에서도 미움받는 존재이니 어쩌겠냐? 에휴~! ㅡㅡ;;;;;; 선량한 탈북자들도 우려먹고 북한에 있는 이웃들도 우려먹은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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