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7일~4월 2일 외교뉴스

●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방북한 러시아 타타르스탄 공화국 루스탐 민니하노프 대통령이 평양 방문(3월 21, 22일) 총결 브리핑에서 타타르스탄과 북한이 석유가스 매장지 탐사 분야에 있어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출처 : 25일 러시아의 소리] 

● 박봉주 내각총리가 26일 러시아 극동개발부 장관 일행과 만수대의사당에서 담화하고 극동개발부 장관이 김정은 제1위원장에게 보낸 선물을 접수했다고 26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7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북한과 러시아 사이에 무역·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에 관한 회담록이 26일 조인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리룡남 무역상과 알렉산드르 갈루슈카 극동개발부 장관이 회담록에 수표하였다고 한다. <러시아의소리> 보도에 따르면 회담록에는 루블화 결제와 2020년까지 무역 규모를 10억 달러 수준으로 확대하자는 내용, 철도연결, 가스관, 러시아 기업의 개성공단 진출 등이 포함되었다고 한다. [출처 : 28일 러시아의 소리, 27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방북중인 러시아연방공산당 대표단이 전승기념관과 주체사상탑 등 여러 곳을 참관하고, 소련군 추모탑인 해방탑에 헌화했다고 26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7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방글라데시 독립 43돌을 기념하는 집회가 26일 박경일 북-방글라데시 친선협회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리마문화회관에서 진행되었다고 26일자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7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정동학 공보위원회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북한 공보위원회 대표단이 26일 싱카폴과 카타르를 방문하기 위해 평양을 출발했다고 26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고 한다. [출처 : 27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대외문화연락위원회와 북-러시아 친선협회가 27일 北-러 <경제적 및 문화적 협조에 관한 협정 체결> 65주년에 즈음하여 옥류관에서 연회를 마련했다고 27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연회에는 김정숙 대외문화연락위원장, 김진범 대외문화연락위 부위원장, 알렉산드르 칼루슈카 러시아 극동개발부 장관, 주북한 러시아 대사 등이 참석했다고 한다. [출처 : 28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러시아 극동개발부 장관 일행이 미림승마구락부,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등을 참관하고 모란봉악단의 공연을 관람했다고 27일 <평양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28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리호선 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로동당 경제부문 일꾼 참관단이 중국에 방문하기 위해 27일 평양에서 출발했다고 27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8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방북 중이던 러시아연방공산당 일행이 27일 러시아로 귀국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8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방북 중인 중국 락정중련석탄판매유한공사 장군생 총경리가 27일 해당부문 일꾼을 통해 김정은 제1위원장에게 선물을 전달했다고 28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9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그리슈코브 제1비서를 단장으로 하는 러시아연방공산당 연해주 위원회 대표단이 28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28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9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방북 중인 러시아공산당 연해주위원회 대표단이 29일 만수대 언덕에 있는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상을 찾아 참배하고 헌화했다고 29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30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북한과 일본이 30일 베이징 북한 대사관에서 외무성 국장급 회의를 시작했다. 회의는 오전 11시에 시작됐으며 북한의 송일호 북일 국교정상화 교섭 담당대사와 일본의 이하라 준이치(伊原純一) 외무성 아시아 대양주 국장이 각각 참석했다. 이번 국장급 회의는 1년 4개월 만에 재개된 것으로 30일에는 북한 대사관에서 31일은 일본 대사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출처 : 30일 뉴스1]

● <새 사회건설에 관한 세계 정당들의 제18차 토론회>에 참가한 안근성 멕시코 주재 북한 대사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로동당 대표단과 멕시코 노동당의 전국지도자 알베르또 아나야 구띠에레쓰가 26일 면담을 가졌다고 31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1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북한과 몽골 정부 간 경제·무역 및 과학기술협의위원회 몽골 측 위원장인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공업 및 농업상이 31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구본태 무역성 부상과 마니바드라힌 간볼드 북한 주재 몽골 대사가 공항에서 일행을 영접했으며, 북한 정부는 일행을 위한 연회를 마련했다고 한다. [출처 : 1일 통일뉴스]

● 베이징에서 1년 4개월만에 열린 북-일 공식회담에서 일본인 납치문제 관련 재조사와 북한에 대한 경제제재 완화 및 과거청산 문제 등 서로의 요구를 확인하고 이틀간 일정을 마무리 했다. 이번 회담에서는 각자가 원하는 바를 드러내는 수준에 머물렀지만 “양측이 베이징 대사관을 통해 다음 협의 일정을 조정하기로 했다”며 앞으로 논의를 계속하기로 했다. [출처 : 1일 미국의 소리]

●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1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신임 주 북한 아일랜드공화국 대사의 신임장을 접수하고 담화를 나눴다고 같은 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리룡남 무역상이 몽골 공업 및 농업상과 1일 회담을 나눴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회담은 황민 농업성 부상 겸 세포지구축산경리위원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두 나라 사이의 경제, 무역협조를 더욱 발전시킬 데 대한 문제들을 토의했다. 한편 몽골 공업 및 농업상 일행은 1일 만수대언덕에 방문하여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상에 참배했다고 한다. [출처 : 2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북한이 1일 파키스탄의 날에 즈음하여 주 북한 파키스탄 대사관 성원들과 친선모임을 대성구역 6월9일룡북고급중학교 진행했다. [출처 : 2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주 북한 러시아대사관 일행이 1일 남포종합식료공장과 대안친선유리공장 등 여러 곳을 참관했다. [출처 : 2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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