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10일 외교뉴스

● 북한과 몽골이 2일 평양에서 북-몽골 친선공동회사 설립에 관한 양해문을 조인했다고 2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조인식에는 리룡남 무역상과 황민 농업상 부상,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공업 및 농업상, 주 북한 몽골대사 등이 참석했으며 북한 무역성과 몽골 노동성 사이의 양해문도 조인했다. [출처 : 3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2일 만수대의사당에서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공업 및 농업상과 담화를 나눴다고 2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 자리에서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공업 및 농업상은 김정은 제1위원장에게 보내는 선물을 김영남 상임위원장에게 전달했다. [출처 : 3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할트마긴 바트톨가 몽골 공업 및 농업상이 주체사상탑과 메아리사격관을 참관했다고 2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3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북-러 경제적 및 문화정 협조에 관한 협정체결 65주년에 즈음한 친선연환모임이 2일 김진범 대외문화연락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모란봉제1중학교에서 진행되었다고 2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3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러시아연방공산당 연해주위원회 대표단이 3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하고 만경대를 방문했으며 당창건사적관, 주체사상탑,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메아리사격관 등을 참관했다고 3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또한 대표단은 김정은 제1위원장에게 선물을 전달했다고 한다. 몽골 대표단은 3일 몽골로 귀국했다. [출처 : 4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영남 상임위원장과 박의춘 외무상이 2일 콩고 대통령과 외무․국제협조 및 프랑스어 사용국 담당상에게 콩고에서 발생한 선박침몰 사고 인명피해에 대한 위문전문을 각각 발송했다고 3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4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영남 상임위원장이 1일 세네갈 대통령에게 독립 54주년 축전을 보냈다고 3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4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영남 상임위원장이 지난 달 31일 안드레이 키스카 슬로바키아 대통령 당선자에게 축전을 발송했다고 3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4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일본유신회의 안토니오 이노키 의원이 참의원 외교방위위원회에서 4월 하순부터 시작되는 골든위크에 국회의원 방북단을 구성, 북한을 방문할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노키 의원은 북·일 양국 정부에 의한 공식협의가 재개됐다고 지적하면서 “(협의가) 수포로 돌아가지 않도록 의원 외교를 추진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한다. [출처 : 3일 교도통신]

● 재일조선인예술단이 4일 제29차 <친선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하기 위해 평양에 도착했다고 4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4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5일 로동신문은 <법치의 간판 밑에 벌어진 강탈 사기극>이라는 글에서 일본 도쿄지방법원의 총령중앙회관 건물에 대한 매각결정에 대해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존엄과 생존권에 대한 난폭한 유린이며 우리 공화국의 주권에 대한 엄중한 침해”라며 총련 중앙회관 매각 결정이 북일관계의 운명을 망쳐놓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출처 : 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재중조선인예술단과 재오스트레일리아 조선인독창가 일행, 그리고 국제고려인 통일연합회예술단이 제29차 <친선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하기 위해 5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5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영남 상임위원장이 6일 마리어 루이스 콜레이로 크리카 몰타공화국 대통령 당선자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6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7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에 따라 주 시리아 대사에 장명호가 임명되었다고 7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8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태양절>을 기념하는 북한 문화전람회가 4월 3일부터 6일까지 베이징에서 진행되었다고 8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8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새사회 건설에 관한 세계 정당들의 제18차 토론회가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멕시코에서 열렸다고 7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 토론회에는 북한, 중국, 쿠바, 베트남, 라오스 등 40여개 나라의 100여 개 정당이 및 단체 대표자와 멕시코노동당 지도부 성원과 대표들이 참가했다. 토론회에서는 쿠바 등 여러 나라 정당, 단체들의 투쟁에 연대성을 표시하는 결의와 세계 여러 나라 공산당, 노동당, 진보적 정당들과 인민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이 채택되었다. [출처 : 8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야까브 빼때르총국장을 대표로 한 헝가리 외무성 대표단이 7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7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8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주 북한 무관단이 8일 김정은 제1위원장이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과 당 제1비서 추대 2주년을 맞이하여 김정은 제1위원장에게 보내는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장정남 인민무력부장에게 전달했다고 8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9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북한과 중국이 합작하여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납상관(밀랍상)을 국제친선전람관에 새로 개관했다고 8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8일 진행된 개관식에는 김기남, 최태복 당 비서, 류훙차이 주 북한 중국대사, 장묵뢰 중국 위인납상관 관장 등이 참가했다. [출처 : 9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박의춘 외무상이 방북중인 헝가리 외무성 대표단과 담화를 나눴다고 8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헝가리 외무성 대표단은 만경대를 방문하는 일정을 가지기도 했다. [출처 : 9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태양절>을 기념하여 열리는 제29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할 재미조선인예술단이 8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9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주 북한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대표들 및 무관들이 9일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태양절>에 즈음하여 만경대를 방문하고 류경구강병원과 옥류아동병원 참관했다고 9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0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중국에서 <김일성동지회고모임>과 <태양절>경축집회가 각각 4월 7일과 8일 진행되었으며 주 중국 북한대사 등이 행사에 참석했다고 9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10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태양절>을 기념하여 열리는 제29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하기 위해 김정수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 조선문학예술가동맹 대표단이 9일 평양에 도착했다. 또한 러시아 내무성 내무군 아카데미협주단, 불가리아 와르나가극 극장 명배우 일행, 이집트 교예단, 베트남 국립가무극장 예술단, 핀란드 취주악단, 중국 연변문화예술연구소 대표단 등도 평양에 도착했다고 9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0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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