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1~17일 문화뉴스

● 모란봉악단이 11일 량강도 순회공연을 마치고 혜산에서 출발했다고 11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2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북한의 8살 학생 한일영이 3월 22일부터 4월 6일까지 모스크바에서 진행된 제3차 국제예술콩쿠르 <화성>에서 특등을 차지했다고 12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콩쿠르에서 한일영은 피아노를 연주했다고 한다.[출처 : 12일 연합뉴스]

● 김일성 주석의 업적 18건 등이 담긴 회상실기집 <인민들속에서> 103권이 출간되었다고 12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3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중국 지린성 지안(集安)과 평양을 연결하는 관광코스 운영이 12년 만에 재개됐다고 13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지안-평양 5일 관광코스는 1989년 북중 합의에 따라 정식 개통한 뒤 그동안 2차례에 걸쳐 중단된 바 있다. 1992년에는 중국과 한국이 수교를 하면서 중단되었다가 3년 만에 재개된바 있고, 2002년에도 중단되었다가 이번에 재개된 것이다. [출처 : 14일 연합뉴스]

●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가 최근 중국 위인납상관(偉人蠟像館:납상은 밀랍상을 뜻함)의 장모레이(章默雷) 관장에게 <인민예술가> 칭호를 수여했다고 중국 <환구시보>가 14일 보도했다. <인민예술가> 칭호는 북한이 예술인에게 주는 국가 최고 영예 칭호이며 외국인으로는 처음 이 상을 받은 장모레이 관장은 지난 8일 국제친선전람관에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밀랍상을 개관한 바 있다. [출처 : 14일 연합뉴스]

● 관광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평양에 관광대학이 설립되고 각 도의 사범대학에 관광학부가 신설됐다”고 재일 총련 기관지 <조선신보>가 16일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평양관광대는 학교 착공 1년 만에 동평양지구에 들어섰으며 장철구평양상업대 관광봉사학부를 모체로, 외국어 전문가 양성을 위한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학과 등을 다루는 관광안내학부와 경영, 개발학과 등의 관광경영학부를 설치했다고 한다. [출처 : 16일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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