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8~24일 군사뉴스

● 4월 15일 9시에 <조선인민군 제1차 비행사 대회>가 열렸다고 20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 대회에 참석한 김정은 제1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항공군의 강화발전에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했다”고 했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대회에서는 토론 및 맹세문이 채택되었으며, 14명의 육탄용사들에게 영웅칭호와 시계표창을 수여할 데 대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 정령이 전달되었고 김정은 제1위원장이 직접 공화국 영웅칭호와 시계표창을 수여했다. [출처 : 20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정은 제1위원장이 <오중흡7연대>칭호를 받은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제 188군부대 비행훈련을 지도했다고 22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김정은 제1위원장은 “(비행사)대회에 참석했던 비행사들이 어제 돌아왔다는 보고를 받고 불의에 훈련을 조직했는데 훈련이 아주 잘됐다”며 “이것은 군부대에서 항상 <우리는 당의 출격명령을 기다린다!>는 구호를 들고 정상적인 전투동원 태세를 빈틈없이 갖추고 있음을 실증해준 것”이라고 평가했다. [출처 : 22일 통일뉴스]

● 김정은 제1위원장이 조선인민군 <1월8일수산사업소>를 시찰했다고 22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김정은 제1위원장은 수산사업소 건설을 발기한 때로부터 불과 2개월 남짓한 짧은 기간에 공사과제를 수행하고 조업을 눈앞에 둔 것은 놀라운 기적이라며 “새로운 수산기지를 일떠세우거나 이미 있던 수산기지를 개건할 때 이 사업소를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 물고기 풍년이 들면 이곳을 <선군14경>이라 부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출처 : 22일 통일뉴스]

● 김정은 제1위원장이 인민군 제851부대 산하 여성 방사포병구분대 포사격훈련을 지도했다고 24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김정은 제1위원장은 훈련에서 형식주의를 뿌리 뽑고 멋따기(실속은 없으면서 멋이나 부리는 것)를 없애야 하며, 특히 방사포병들은 전투임무에 맞게 기동으로부터 전개, 목표조준과 사격에 이르기까지 모든 훈련을 실전의 분위기 속에서 진행하는 것을 체질화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 24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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