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4일~5월 1일 사회뉴스

● 평안북도 구장군의 일꾼과 근로자들이 1만2,900여 정보에 5,60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등 곳곳에서 국토관리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4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25일 통일부]

● 강원도 내의 일꾼과 근로자들이 마식령스키장 스키주로 주변 방풍림 조성을 위해 1만 5천여 그루의 나무를 심는 등의 성과가 있었다고 24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25일 통일부]

● 리순희를 단장으로 하는 재일동포 조국방문단이 25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들은 만수대를 찾아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상에 참배했다. [출처: 25일 연합뉴스]

● 황해북도에서 봄철 나무 심기 결과 4월 현재 6,235만여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고 26일 평양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27일 통일부]

● 27일 로동신문이 <전자도서와 그 리용>이라는 기사를 통해 북한에서 전자도서가 널리 이용되고 있으며 전국 각지에 전자도서관이 늘어나고 사람들이 컴퓨터를 이용해 학습도 많이 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분야의 전자도서를 많이 만들어 보급함으로써 도서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고 인민들에게 풍부한 지식을 소유하는데 적극 이바지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도했다. [출처: 28일 디지털타임즈 강진규 기자 블로그]

● 재일동포조국방문단이 28일 평양에 도착하여 만수대 언덕에 있는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 동상에 참배했다고 같은 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29일 통일부]

● 28일 로동신문이 <국토관리사업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숭고한 애국사업>이라는 글을 통해 국토관리사업은 나라의 면모를 사회주의 강성국가의 체모에 맞게 일신시켜 나가기 위한 만년대계의 사업이고 인민들에게 더 좋은 생활조건을 마련해 주기 위한 숭고한 사업이라며 국토관리사업에 떨쳐나서자고 보도했다. [출처: 29일 통일부]

●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자강도 강계청년발전소 현지지도 기념보고회가 29일 진행되었다고 같은 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30일 통일부]

● 평양 등 전국 각지에서 지피식물을 심기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 있다고 29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햇빛이 잘 드는 제방이나 비탈진 곳에는 금잔디를, 큰 나무 밑이나 햇빛이 잘 들지 않는 곳에는 비비추, 맥문동 등을 심고 있다. 지피식물이란 지표면을 촘촘히 덮을 수 있는 식물로 땅 표면을 잔뿌리가 치밀하게 엉겨 떼지어 살며 토양의 유실을 막는데 큰 몫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출처: 29일 통일뉴스]

● 황해남도에서 봄철 나무심기 결과 잣나무와 세잎 소나무 등 6,000만 그루의 묘목을 심었다고 29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30일 통일부]

● 북한으로부터 인민예술가 칭호를 받은 장모레이 중국 밀랍인형관 관장이 영국 일간 가디언과 인터뷰에서 유엔이 규탄한 인권유린 국가를 왜 돕느냐는 질문에 “사람들이 북한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북한을 독재국, 폭력 정권이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실제로는 사랑스러운 국가다. 북한인들은 매우 영리하고 부지런하다”고 발언했다. [출처: 29일 연합뉴스]

● 조선민주녀성동맹(녀맹) 누에치기 열성자대회가 30일 평양에서 김정순 녀맹 위원장 및 녀맹 일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고 같은 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회의에서는 누에치기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려 인민생활 향상에 이바지하는데서 녀맹조직 앞에 나서는 과업과 방도가 토의되었다. [출처: 5월 1일 통일부]

● 김두섭 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 조선청년동맹 대표단이 30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같은 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대표단은 만수대를 찾아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상에 참배를 했다. [출처: 5월 1일 통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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