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5~21일 과학뉴스

● <나노금주사>가 제 17차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에서 평양시민의 각별한 관심을 모았다고 16일 총련 기관지 <조선신보>이 보도했다. 묘향무역총회사 성천강수출입사의 제품인 나노금주사는 금을 나노화한 주사로, 올해 북한 내 특허를 받았으며 “면역부활과 항염, 진통과 신경완화 등 나노금주사의 약리작용들을 국내(북한) 의료기관들의 수년간에 걸치는 임상검토를 통하여 확인하였다”고 한다. 나노금주사는 국제특허를 신청 중이라고 한다. [출처 : 16일 통일뉴스]

● 남북한 합작대학으로 지난 2010년 개교한 평양과학기술대학이 21일 첫 졸업식을 갖고 44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졸업생들은 정보통신과 산업경영, 농업식품공학 등 3개 전공 분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고 한다. 졸업생 중 10여 명은 영국과 네덜란드, 스위스, 스웨덴 등으로 유학을 갈 계획이다. [출처 : 21일 미국의 소리]

● 중앙과 지방의 건설일꾼들이 21일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참관하고 야영소 현장에서 <건축미학토론회>를 진행했다고 같은 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은 제1위원장의 유일적 영도를 틀어쥐고 당의 구상과 의도를 한치의 드팀없이 철저히 관철하는 것이 북한 건축이 세계를 능가할 수 있는 원동력이며 결정적 요인이라는 내용이 다루어졌다고 한다. [출처 : 22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수리해양과학분원과 정보과학기술연구소, 열공학연구소 등 국가과학원 과학자들이 과학기술 성과로 경제강국 건설에 기여하고 있다고 21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2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국가과학원 건축공학부문 무기건재연구소에서 새로운 기능성 건축자재 <부푼질석경량판>을 개발했다고 21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질석은 천연상태에서 운모와 비슷한 외관을 지닌 철, 알루미늄 등의 규산염 광물로 가열하면 팽창하는 성질을 이용해 여러 분야에 사용된다고 한다. [출처 : 22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국가과학원 잔디연구분원이 강계잔디연구소를 새로 건설했다고 21일 <평양방송>이 보도했다. 강계잔디연구소는 태양열온실을 포함해 13,000㎡ 크기로 조성되었다고 한다. [출처 : 22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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