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2~28일 정치뉴스

● 김정은 제1위원장이 <6.18건설돌격대>를 적극 지원한 일꾼-근로자들에게 <감사>를 전달했다고 22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22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금성청년출판사와 청년전위신문사 방문 60돌을 기념하는 보고회가 22일 최룡해 당비서와 전용남 청년동맹 위원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다고 같은 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2일 연합뉴스]

● 24일 <로동신문>이 <주체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재일조선인 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는 글을 통해 제23차 총련 전체대회를 축하하고 “총련은 우리의 자랑, 민족의 영예”라며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해외교포운동 사상과 위업을 받들어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보도했다. [출처 : 25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저작 <재일조선인운동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킬 데 대하여> 발표 19주년에 즈음하여 24일 <로동신문>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서한을 추켜들고 최후 승리를 향해 투쟁해 나가려는 총련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고 보도했다. [출처 : 25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25일 <로동신문>이 <당과 혁명대오의 사상적 일색화를 위한 역사적 진군을 힘있게 다그쳐 나가자>는 글을 통해 오늘의 사회주의 수호전은 전장에서 뿐 아니라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제국주의를 압도하기 위한 투쟁이라며 “사상의 위력으로 새로운 주체100년 대진군의 자랑찬 승리를 이룩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출처 : 2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28일 <로동신문>이 <조선속도로 세계를 앞서나가자>는 제목의 글을 통해 <3월5일청년광산>이 최근 몇 해 동안 초고속으로 성장하여 몇 단계 연속 뛰어올라 눈덩이처럼 재부를 늘리고 전혀 없던 새로운 공업을 확장해 하나의 거대한 첨단수준의 공업개발구로 면모를 완전히 바꾸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첨단수준의 공업을 연이어 개척하고 만사람이 부러워하는 사회주의 이상촌을 세운 <3월5일청년광산> 일꾼들을 따라배워야 한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또한 “희천속도, 마식령속도와 같이 어느 한 부문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세계 공용어가 될 수 있는 조선속도가 나와야 할 때”라며 “속도는 결코 시간적 개념만이 아니다. 여기에는 <더 빨리>라는 치달음과 함께 <더 높이>라는 질적비약이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 28일 연합뉴스, 통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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