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9일~6월 4일 정치뉴스

● 지난 5월 22일 발표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에 따라 내각 부총리에 임철웅이 임명되었다고 29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9일 통일부]

● 30일 로동신문이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혁명전통교양을 더욱 강화하자>는 글을 통해 혁명전통을 홀시하고 외면하면 사상이 병들고 혁명이 곡절을 겪게 된다고 지적하며 백두의 혁명전통 계승발전과 제국주의 사상문화의 침투를 차단하기 위한 <혁명전통교양 강화>를 강조했다. [출처 : 31일 통일부]

● 평강군·이천군·연산군·문덕군·봉천·영대탄광·강계청년발전소에 각각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형상한 모자이크 벽화가 건립되고 준공식이 거행되었다고 30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31일 통일부]

● 김일성 주석의 저작 <조선로동당 건설의 력사적 경험>(1986.5.31.) 발표일을 맞아 31일 로동신문이 <억척불변의 사상적 순결체, 조직적 일체를 이룬 주체형의 혁명적 당>이라는 글을 통해 김일성 주석의 저작을 “당 건설과 당 활동에서 이룩된 고귀한 경험과 업적이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어 있는 대백과전서”로 규정하며 오늘은 김정은 제1위원장의 영도 따라 최후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 나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출처 : 1일 통일부]

● 김정은 제1위원장의 <마식령속도를 창조하여 사회주의 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는 제목의 호소문 발표 1주년을 맞아 4일 로동신문이 김정은 제1위원장의 호소문은 “천만군민을 끊임없는 대혁신, 대비약 속도창조로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전투적 기치”라며 “전체 군대와 인민은 <조선속도> 창조의 불길 드높이 강성국가건설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 나가야 한다”고 보도했다. [출처 : 5일 통일부]

● 보천보전투(37.6.4) 승리 77주년을 맞아 “보천보전투는 일본 제국주의자들의 뒤통수를 보기 좋게 후려친 통쾌한 전투였으며 보천보의 총성은 조선의 영원한 승리의 메아리로 울려가고 있다”고 4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5일 통일부]

이동훈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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