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9일~6월 4일 경제뉴스

● 알렉산드르 야츠 하바롭스크 지역농경식량부 장관이 문호 하바롭스크 주재 북한 부총영사, 김명선 하바롭스크 영사와 실무회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하바롭스크 주지역간 농경분야 및 소비자시장 개발 분야와 관련해 의견을 나눴다고 <Khab TIME>통신이 하바롭스크 지역 농경식량부 공개내용을 토대로 보도했다. [출처 : 29일 러시아의 소리]

● 자강도 우시광산에서 광석을 선별하는 선광장이 완공되어 조업을 시작했다고 29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조업식은 자강도당 책임비서 김춘섭 조업사 등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출처 : 30일 통일부]

● 함경북도 청진에 있는 뜨락또르(트랙터) 부속품공장에서 새 기술혁신안을 창안 도입하여 매일 생산 계획을 1.2배로 증대시키고 있다고 29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30일 통일부]

● 전국 각지에서 <전국민주녀성동맹> 조직과 녀맹원들이 누에치기를 활발히 벌이고 있다고 29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디. [출처 : 30일 통일부]

● 재령군 삼지강협동농장에서 모내기를 완료했다고 29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30일 통일부]

● 상원시멘트연합기업소에서 시멘트 생산에 주력 29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30일 통일부]

● 강원도 원산제염소에서 5월 27일 현재 연간 소금생산계획을 초과, 105%를 달성했다고 30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31일 통일부]

● 평안북도에 있는 흥건도간석지건설장에서 29일 10만발 대발파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이를 통해 “3호 제방 1차 물막이 공사를 힘있게 내밀 수 있게 되었다”고 30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31일 통일부]

● 박봉주 내각총리가 혜산시와 대홍단군, 백암군, 운흥군 등 량강도의 여러 공장 및 기업소, 농장 등을 방문해 현지에서 상황을 파악했다고 31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박봉주 총리는 또한 평양남새(채소)과학연구소를 찾아 채소의 생육상태를 점검했다. [출처 : 31일 연합뉴스]

● 북한 투자 자문회사인 네덜란드 GPI 컨설턴시 폴 치아 대표는 오는 9월 21일부터 27까지 북한 상업회의소와 함께 해외 기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북한 투자와 관련한 프레스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폴 치아 대표는 소프트웨어 기업,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의류공장, 농장 등을 방문할 예정이며 10회 가을철국제무역박람회에도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1일 강진규기자 블로그]

● 육해운성, 체신성, 전력공업성, 화학공업성, 외교단 사업총국, 국가경제개발위 등 각지 일꾼들과 근로자들이 농촌 지원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고 31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일 통일부]

● 김일성종합대학, 인민경제대학, 원산경제대학, 그리고 평양 외국어 대학등에서 온 교수 6명이 오는 7월에 캐나다 밴쿠버에 위치한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UBC: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에서 경제와 경영을 중심으로 하는 6개월간의 연수를 받을 예정이라고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의 박경애 한국학 교수가 밝혔다. [출처 : 2일 자유아시아방송]

● 북한이 세계적 규모로 강원도에 조성중인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 사업을 내년 조선로동당 창건 70돌까지 끝낼 계획이라고 총련 기관지 <조선신보>가 2일 보도했다. <조선신보>는 “조선로동당 창건 70돌까지 모든 건설을 끝낼 계획”이라며 “고기생산목표는 2017년 연간 5천 톤에서 단계적으로 끌어올려 2020년에 연간 1만 톤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출처 : 2일 통일뉴스]

● 사리원방직공장에서 5월 말 현재 연간계획 및 상반기 계획 달성자 270여명이 배출되는 등 4월 말 현재 연간계획을 초과달성하여 계획의 101.5%를 달성했다고 2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3일 통일부]

● 위성과학자거리의 주택, 학교, 병원 등 14동의 공공건물 골조공사를 완료했으며 평안북도에서는 각기 당 조직들이 모내기 독려 <화선선동>을 전개했다고 2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3일 통일부]

● 자강도 강계시 북천기슭에 물놀이장이 새로 건설되었다고 3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4일 통일부]

● 3일 <조선중앙방송>이 경제 각 부문에서 5월 인민경제계획을 초과달성했다고 보도했다. 평양시·평안북도·자강도·함경북도·강원도에서는 모내기를 완료했으며 청천강 계단식 발전소건설장에서는 25일까지 콘크리트치기와 성토, 굴착계획을 초과 달성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는 선철 생산에서 계획을 초과 완수했고,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도 5월 비료생산을 마무리했다. 또한 기계공업성 산하 공장들에서는 뜨락또르(트랙터), 굴착기, 전동기, 변압기 등의 생산계획이 완수되는 등 공업 총생산액 수행률을 143.5%나 기록했다고 한다. [출처 : 4일 통일부]

● <6.28돌격대>에서 고산과수농장 확장공사에서 혁신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3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돌격대는 수십정보의 토지를 정리하고 과수원을 보수했으며 16만 8천여 대의 콘크리트 지지대 세우기, 260여 정보의 과일나무 심기를 진행하고 50여 개소 용배수 구조물과 30여 킬로미터의 구획 상수망 공사, 500여 세대의 살림집과 50여동의 공공 및 생산건물 건설 완공했다고 한다. [출처 : 4일 통일부]

● 미국 상무부가 올 들어 지난 4월까지 북한-미국 교역액이 1793만9천 달러에 이르러 지난해 1년간 미국과 북한 간 교역액(658만3천 달러)을 3배 가까이 웃도는 규모로 이루어졌으며  2012년 교역액(1193만2천 달러)도 이미 넘어섰다고 밝혔다. 전량 미국의 대북 수출 형태로 이뤄졌으며 민간단체의 대북 구호와 지원용 물품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출처 : 4일 자유아시아방송]

이동훈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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