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2~18일 군사뉴스

● 김정은 제1위원장이 동해안 전방초소를 지키고 있는 려도방어대를 시찰했다고 13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황병서 총정치국장, 변인선 총참모부 작전국장, 최룡해 당 비서 등이 함께했으며 조선인민군 제287련합부대와 려도방어대 지휘관들이 마중을 나왔다고 한다. [출처 : 13일 연합뉴스]

● 김정은 제1위원장이 오중흡7연대 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제863부대를 시찰했다고 14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 자리에는 황병서 총정치국장이 동행했으며 진철수 해군 제597련합부대 부대장이 김정은 제1위원장을 맞이했다. [출처 : 14일 통일부]

● 조선인민군 군인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 행군대가 13일 새벽 백두산에 도착했으며 14일 백두산밀영고향집에 방문했다고 14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5일 총일부[출처 : 

● 김정은 제1위원장이 오중흡7연대 칭호를 수여받은 해군 제167군부대를 시찰했다고 16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황병서 총정치국장과 변인선 부총참모장이 동행했다. [출처 : 16일 통일부]

● 스웨덴의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가 16일 발표한 연례 세계 핵군비 현황자료에서 북한이 초보적인 핵폭발 기폭장치와는 구별되는 핵무기를 6~8개 보유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SIPRI는 2013년 발표에서는 북한이 기폭장치 제작을 넘어 핵무기를 설계하기 위한 기술적 능력을 갖췄는지 분명하지 않다고 밝힌 바 있다. [출처 : 16일 자유아시아방송]

●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답사행군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군인들의 결의대회가 16일 삼지연대기념비의 김일성 주석 동상 앞 교양마당에서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대회에 참가한 인민무력부 일꾼들과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답사행군 대원들은 김일성 주석의 동상에 헌화하고 엄향철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인민군위원회 위원장의 보고와 토론에 이어 김정은 제1위원장에게 올리는 편지를 채택했다고 한다. [출처 : 17일 통일뉴스]

이동훈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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