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7~23일 사회뉴스

●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가 북한 관리와 접촉하여 북한의 최근 미사일 발사 방식에 대한 우려를 전달했다고 캐나다 외무부 대변인실이 밝혔다. [출처 : 17일 미국의 소리]

● 국제해사기구(IMO)가 최근 북한의 미사일 발사 훈련과 관련해 협약을 준수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의 서신을 북한과 교환해 왔다고 나타샤 브라운 대변인이 17일 밝혔다. [출처 : 17일 자유아시아방송]

● 평양시 만경대구역에 있는 칠골혁명사적관 창립 60주년 기념보고회가 17일 김수길 평양시당 책임비서, 윤경희 관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이 자리에서 당 축하문 등이 전달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8일 통일부 북한방송 주요논조]

● 일본 조선대학교 학생조국방문단이 17일 평양에 도착한 후 만수대 언덕에 있는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상에 참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8일 통일부 북한방송 주요논조]

● 방북 중인 재일조선청년학생 대표단이 18일 비전향장기수 리공순 선생과 상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8일 연합뉴스]

● 김정은 제1위원장이 6.18건설돌격대를 지원한 일꾼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전달했다고 18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19일 통일부 북한방송 주요논조]

● 7, 8월 해상체육월간을 맞는 각지 수영장들과 해수욕장들이 청소년학생들과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고 18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9일 통일부 북한방송 주요논조]

● <6.25~7.27 반미공동투쟁월간>을 맞아 김일성종합대학 교직원과 학생들이 전쟁 시기 미군의 만행자료가 전시된 평안남도 남포시 강서구역 수산리계급교양관을 둘러봤다고 19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19일 연합뉴스]

● 황해남도 해주시에서 전반적 12년제 의무교육 시행에 맞춰 시내 학교들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지원전시회가 열렸다고 19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19일 연합뉴스]

● 중국 국가여유국이 18일 공개한 “외국인 방문객 통계자료”에서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중국을 찾은 북한 주민이 9만1800명이었다고 밝혔다. 방문 목적별로 보면 취업이 4만4천 명으로 거의 절반(48%)을 차지했으며 회의 참석이나 사업상 중국을 방문한 사람은 1만7700명에 달했다. 이는 작년에 비하면 7천 여 명이 줄어든 숫자지만 지난해에 이어 9만 명 수준을 유지했다고 한다. [출처 : 19일 미국의 소리]

●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형상이 담긴 모자이크벽화가 함경북도 청진시 라남구역과 경성군에 세워졌다고 20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1일 통일부 북한방송 주요논조]

●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평양의 문수물놀이장이 연일 초만원이라고 20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물놀이장 관계자는 매일 1만 명의 손님이 문수물놀이장을 찾는다고 밝혔다. [출처 : 21일 연합뉴스]

● 김정은 제1위원장이 평안북도 박천군 송석리에 사는 김관청 할머니에게 100세 생일상을 전달했다고 21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2일 통일부 북한방송 주요논조]

●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 일꾼들과 교직원들이 21일 김정은 제1위원장 지시 관철을 위한 궐기모임을 진행했다고 22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22일 통일부 북한방송 주요논조]

● 다가오는 장마철에 대비하기 위한 사업에 역량이 집중되고 있다고 21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2일 통일부 북한방송 주요논조]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저작 <교육사업을 더욱 발전시킬 데 대하여> 발표 30주년 기념보고회가 22일 최태복 당 비서와 김용진 내각 부총리, 김승두 교육위원장 겸 보통교육상, 태형철 김일성종합대학 총장 겸 고등교육상 등이 참가한 가운데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22일 연합뉴스]

●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장마가 시작되었다며 북한지역 중 강원도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비가 내리고 있다고 22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3일 통일부 북한방송 주요논조]

● <세계 말라리아의 날>에 즈음한 행사가 23일 평안남도 평원군에서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행사에는 보건성과 사회단체, 출판보도 간부들, 북한 주재 세계보건기구, 유엔아동기금 등 국제기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출처 : 23일 연합뉴스]

● 미국 동부에 본부를 둔 <웰 스프링 (Well Spring)>이라는 단체가 12만5천 달러 상당의 우물을 팔 수 있는 중장비를 북한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린튼 <웰 스프링> 대표는 이번에 보내는 장비들이 병원과 학교, 고아원 등의 시설에서 우물을 파는 데 사용될 것이며 시추기계 한 대가 추가되면 북한에서 1년에 35개에서 40개의 우물을 더 팔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23일 미국의 소리]

● 북한의 <조선교육후원기금>은 웹사이트를 통해 지난 2~6월 6개 나라 11개 단체들이 북한의 교육 분야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원한 단체는 ▲뉴질랜드의 한인단체인 뉴질랜드동포협의회 ▲핀란드 농업·보건복구계획 ▲캐나다의 민간단체 대광기금회 ▲캐나다 단체 <교육의 벗> ▲영국 만나미션유럽, ▲중국 연변과학기술대학 ▲중국의 홍콩그레이스미션 ▲스웨덴 코리아마음재단 ▲프랑스의 SPF ▲세계어린이재단 ▲뉴호프재단 등이 있다. [출처 : 23일 미국의 소리]

● 고산과수농장에 원격의료봉사체계가 도입된 1700㎡ 면적의 산업병원이 건립되었다고 23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24일 통일부 북한방송 주요논조]

이동훈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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