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8~24일 정치뉴스

● 19일 로동신문이 <인민군대의 창조정신과 투쟁기풍을 따라 배우자>는 글을 싣고 조선인민군이 “당과 수령을 받들고 조국과 인민을 위하는 데서도 최고이고 창조정신과 투쟁기풍에 있어서도 제일”이라며 당의 결정지시에 따른 절대성과 무조건성 정신을 강조하고 창조정신과 투쟁기풍 구현을 강조했다. [출처 : 20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정은 제1위원장이 청년동맹 제4차 초급일꾼대회 참가자들에게 <청년들은 당의 선군혁명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전위투사가 되자>는 서한을 전달했다고 20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김정은 제1위원장은 서한에서 <청년들은 당의 선군혁명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전위투사가 되자>는 구호는 “조선청년들이 높이 들고 나가야 할 전투적 구호”라고 표현했다. [출처 : 20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정은 제1위원장이 청천강계단식발전소 건설 지원에서 모범을 보인 평양과학기술대학 부원 최원숙 등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전달했다고 20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21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영남 상임위원장과 박봉주 내각총리를 비롯한 당, 정, 군의 책임일꾼들이 22일 김정숙 김일성 주석 부인 65주기에 즈음하여 대성산혁명렬사릉 동상에 헌화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3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정은 제1위원장이 청년동맹 초급일꾼대회 참가자에게 보낸 <청년들은 당의 선군혁명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전위투사가 되자>는 서한은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청년중시 정치>를 계승해나가려는 신념의 선언이며 청년운동의 불멸의 대강이라며 “모든 청년들은 김정은 시대를 세기적 변혁과 자랑찬 승리로 빛내이는 청년영웅이 되어야 한다”고 23일 로동신문이 보도했다. [출처 : 24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정은 제1위원장이 김정순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병원 의사 등 사회·집단을 위해 좋은 일을 한 일꾼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전달했다고 24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25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이동훈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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