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3~29일 사회뉴스

● 故 오백룡 전 당 군사부장 생일 100주년 기념 중앙보고회가 23일 평양에서 진행되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이 자리에는 현영철 인민무력부장과 김기남 당 비서, 리용무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참가했다. [출처 : 24일 통일부]

● 비행장과 무역항, 국경역 등에서 여행자들과 물자들에 대한 검사, 검역을 그 어느 때보다 철저히 하고 있고 모든 주민들에 대한 검전을 정기적으로 하는 등 <에볼라>에 대처하여 국가적인 조치들을 취하고 있으며 중앙과 지방에 철저한 방역체계가 세워지고 있다고 23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4일 통일부]

● 회령혁명사적관 창립 40주년 기념보고회가 23일 전승훈 함경북도 당 책임비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령혁명사적관에서 진행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4일 통일부]

● 故 오백룡 전 당 군사부장 생일 100주년에 즈음하여 최룡해 비서와 현영철 인민무력부장, 김용진 내각 부총리 등이 대성산혁명렬사릉에 있는 <오백룡 반신상>에 헌화했다고 24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5일 통일부]

● 연풍과학자 휴양소 준공식이 24일 김기남, 최태복 비서 등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5일 통일부]

● 대동강과수종합농장, 고산과수농장 등에서 생산된 사과 20여 종에 대한 <사과 맛 품평회>가 24일 평양에서 개최되었다고 24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5일 통일부]

● 남북이 합작하여 만든 평양과학기술대학 학생 4명이 처음으로 지난달부터 스위스 취리히 응용과학대학에서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고 김진경 평양과기대 총장이 <미국의 소리>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학생들은 응용화학, 정보통신 등을 배우고 있으며 1년 뒤 북한으로 돌아가게 된다. 취리히 응용과학대 측은 북한 학생들에게 학비와 체류비 등 5만 달러씩을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출처 : 25일 연합뉴스]

● 각지 일꾼들과 근로자들이 가을철 국토관리사업을 힘있게 전개하고 있다면서 26일 <조선중앙통신>이 평양시의 도로보수 및 주변정리 등을 보도했다. [출처 : 27일 통일부]

● 평양육아원과 애육원 준공식이 27일 김기남·최태복 당 비서와 김용진 내각 부총리, 김수길 평양시당 책임비서, 차희림 평양시 인민위원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28일 통일부]

● 강원도 성산역 개건 준공식이 27일 최영건 내각 부총리 등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8일 통일부]

● 김광호 국토환경보호성 처장이 북한은 지금 대기환경오염상황을 엄격히 감시하고 자연에너지 이용을 장려하는 등 대기오염방지 사업을 강화하고 대기오염방지 분야에서 외국과 교류, 협조를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고 27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8일 통일부]

● 15만석 규모의 5월1일경기장 준공식이 28일 최룡해 국가체육지도위원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다고 29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9일 통일부]

●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진리성, 불패의 생활력을 연구체득하기 위한 중앙연구토론회가 28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었다고 28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저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에서 밝힌 사상이론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해설 논증한 5건의 논문이 발표되었다고 한다. [출처 : 29일 통일부]

● 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제54차 전원회의 확대회의가 28일 전용남 청년동맹 위원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평양에서 진행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9일 통일부]

● <강성국가> 건설에 공을 세운 지식인들에게 29일 국가 학위·학직이 수여되었다고 29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헀다. 김일성종합대 교원 목명수 등 6명이 후보원사 칭호를 받았으며 김일성종합대 학장 송현준 등 15명에게 교수 학직이 수여됐다. 또 80명이 박사학위를, 184명이 부교수 학직을 각각 받았다. [출처 : 29일 연합뉴스]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단군릉 현지지도 20주년 기념 보고회가 29일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보고회에는 최태복 조선로동당 비서와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김용진 내각 부총리 등이 참석했다. [출처 : 29일 연합뉴스]

● 김정은 제1위원장의 <현지말씀 관철>을 위한 연풍과학자휴양소 종업원들의 궐기 모임이 29일 차병운 평안남도 당비서 등이 참가한 가운데 현지에서 진행되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30일 통일부]

이동훈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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