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3~19일 정치뉴스

● 김정일 국방위원장 3주기와 관련하여 14일 <로동신문>이 <위대한 김정일 동지의 선군혁명 업적을 후손만대에 빛내어나가자>는 글을 싣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업적을 “대를 이어 끝없이 빛내어 나가는 것은 혁명적 본분”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15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지난 7월 18일 한국전쟁당시 남아 있던 폭발물처리 작업 중 사망한 박금산 전 자강도 인민보안국 폭발물처리대 대장에게 <공화국영웅>칭호를 수여했다고 14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5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정은 제1위원장이 조선인민군 2월20일공장을 현지지도 했다고 15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김정은 제1위원장은 생산지위정보실 등을 방문하여 현대화 정형을 파악했으며 북한이 바라는 현대화는 “우리의 주체적인 력량과 기술에 의거한 현대화”라고 강조했다. [출처 : 15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정은 제1위원장이 공장현대화사업에 적극 기여한 공로로 김책공업종합대학 등의 과학자와 기술자에게 <감사>를 전달했다고 15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5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정은 제1위원장이 조선인민군 제534부대 산하 종합식료가공공장을 현지지도 했다고 17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 공장은 김정은 제1위원장이 지난 해 방문했던 곳으로 김정은 제1위원장은 공장에 준 현대화 과업을 훌륭히 관철하였다며 모든 단위들에서 인민군대를 따라 배워 현대화를 더욱 더 잘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 17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정은 제1위원장이 제567부대 관하 18호 수산사업소를 현지지도 했다고 19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김정은 제1위원장은 인민생활 향상에서 수산부문은 중요한 몫을 담당하고 있으며 죽으나 사나 수산을 추켜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한다. 김정은 제1위원장은 수사사업소 예술소조원의 공연을 관람했으며 종업원 및 가족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출처 : 19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이동훈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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