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0~16일 사회뉴스

● 세계 인구의 날을 맞아 평양에서 <청년들에게 투자하자>를 주제로 토론회가 열렸다고 10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0일 연합뉴스]

● 북한이 올 해(5월 기준) 방글라데시로부터 6만4천 달러 어치의 의약품을 수입했다고 10일 방글라데시 수출진흥청의 무역통계자료에 나타났다. 또한 북한이 2014 회계연도 (2013.7~2014.6) 동안 방글라데시에서 수입해간 의약품 규모만 14만6천 달러에 달해 전년도의 2배를 기록했다. [출처 : 10일 자유아시아방송]

● 전병호 무장장비관 명예관장 장례식이 10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황병서 총정치국장, 현영철 인민무력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양에서 국장으로 진행되었다고 11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1일 통일부 북한방송 주요논조]

●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대홍단군 현지지도 60주년 기념보고회가 개최되었다고 11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11일 연합뉴스]

●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그린 모자이크 벽화가 함경북도 경성군에 세워졌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1일 보도했다. [출처 : 11일 연합뉴스]

● 미 중앙정보국(CIA)는 최근 갱신한 국가별 현황보고서 <팩트북> 자료에서 북한의 인구를 2천 485만 명으로 추산했다. 팩트북은 이어 25살에서 54살 사이 인구를 전체의 44%, 14살 이하 21.%, 65살 이상 9.7%로 예상했다. 또한 인구성장률은 0.53 퍼센트로 세계 153위, 인구 대비 출산율은 1천 명 당 14.5 명으로 세계 138위, 그리고 사망률은 인구 1천 명 당 9.18 명으로 세계 65위, 모성사망률은 81명으로 세계 82위, 1살 미만 유아사망률은 1천 명 당 24.5 명으로 세계 75위로 추정했다. [출처 : 11일 미국의 소리]

● 황해남북도와 남포시 등 전반 지역에서 가뭄이 지속되면서 농작물이 말라 죽는 등 알곡생산에 엄중한 난관이 조성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가뭄 극복에 수단과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다고 11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2일 통일부 북한방송 주요논조]

●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그린 모자이크 벽화가 황해북도 황주군에 설치되었다고 12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12일 연합뉴스]

● 유엔아동기금(UNICEF, 유니세프)는 14일 세계보건기구(WHO)와 북한의 보건성과 합동으로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현지 조사단을 파견했으며 조사단의 현지 조사와 위험도 검사 결과에 따르면 현재 북한에서 발생한 홍역은 심각한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출처 : 14일 자유아시아방송]

● 황해북도, 함경남도, 강원도, 평양시, 평안도 대부분 지방의 올해 강수량이 84~220mm로서 평년의 28~54%이며 서해, 동해, 중부 대부분의 지방에서 고온과 왕가뭄이 지속되고 있다고 14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5일 통일부 북한방송 주요논조]

● 박봉주 내각총리가 평양과 남포시의 홍수피해 예방 사업을 파악하고 협의회를 열어 대동강 준설작업 실태와 수문관리 정형 등을 협의했다고 14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5일 통일부 북한방송 주요논조]

● 부지면적 1만㎡ 외래치료병동과 해산실 등 10여개의 전문과를 갖춘 황해북도 산원(산부인과 병원)이 새로 건설되었다고 14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5일 통일부 북한방송 주요논조]

● 파나마에 억류되었던 북한 선박 청천강 호 선장과 선원들이 지난 12일 파나마에서 출국했으며 임금손실을 보상받기 위해 파나마 법원에 소송을 제기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측은 피해를 입은 설탕 1만 톤에 대한 피해보상도 원하고 있다고 한다. [출처 : 16일 미국의 소리]

이동훈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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