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1~27일 선군절 관련 뉴스

● <선군절>(8월 25일)에 즈음하여 노동계급과 직업총동맹 동맹원들이 21일 중앙노동자회관에서 경축모임을 가졌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1일 연합뉴스]

● <선군절> 54주년을 경축하는 녀맹원들의 시와 노래무대가 21일 김정순 녀맹 중앙위원회 위원장과 김진하 평양시당 비서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여성회관에서 진행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2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선군절>(8월 25일)을 경축하여 평양시 학생 남녀 1100여 명이 참가하는 대동강도하경기가 22일 진행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2일 연합뉴스]

● 농업근로자동맹 일꾼들과 농업근로자들이 22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선군절>을 기념하는 연구토론회를 열었다고 <평양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22일 연합뉴스]

● <선군절>을 맞아 묶음전지 1종, 개별우표 1종 등 경축우표를 발행했다고 23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우표에는 군부대를 시찰하는 김정은 제1위원장의 사진도 담겨져 있다고 한다. [출처 : 23일 연합뉴스]

● 북한에 주재하는 외국 무관단이 <선군절>(8월 25일)에 즈음하여 22일 조선인민군 1월8일수산사업소와 고산과수농장, 쇠그물울타리공장 등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3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외국 선박 선원들이 <선군절>을 맞이하여 22일 강원도 원산항에서 경축모임을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3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선군절>(8월 25일) 54주년을 맞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1995년부터 2012년까지 17년간 “무력부문 현지지도 단위수가 2,490여 개에 달한다”는 <선군혁명영도> 업적을 22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3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선군절> 54주년 경축 중앙보고대회가 24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박봉주 내각 총리, 현영철 인민무력부장, 김기남 당 비서 등이 참가한 가운데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었다고 24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보고대회에서는 인민군대의 역할과 과제와 관련해 ▲군민대단결 실현 ▲사회주의 강성국가 건설의 기수, 돌격대 ▲ 온 나라를 난공불락의 요새로 만들 것 등을 강조했으며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단다면 우리의 혁명적 무장력은 진짜 전쟁 맛이 어떤 것이며 불을 즐기는 자들의 운명이 어떻게 비참한 종말을 고하는가를 똑똑히 보여줄 것”이라고 경고했다. [출처 : 25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24일 <조선중앙통신>이 <백두산 위인들의 혁명역사와 더불어 빛나는 선군>이라는 글을 통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김일성 주석이 개척한 “선군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는 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고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군술로 조선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 왔다”고 보도했다. [출처 : 25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일조우호연대 사이다마현민회의 대표단이 방북해 25일 <선군절> 54주년을 맞아 김정은 제1위원장에게 꽃바구니를 전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선군절>54주년을 맞아 25일 로동신문이 <위대한 김정일 동지의 선군혁명 업적을 만대에 빛내어 나가자>는 글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펼친 선군정치와 핵보유 등의 <선군혁명영도>를 소개하고 선군혁명위업은 김정은 제1위원장에 의해 완벽하게 계승되었다며 전 인민이 김정은 제1위원장에 대해 무한 충성할 것과 선군정치에 따라 군력을 강화하고 강성국가를 건설할 것을 강조했다. [출처 : 2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정은 제1위원장의 논문 <김정일 동지의 위대한 선군혁명 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어 나가자> 발표 1주년을 맞아 25일 로동신문이 <선군혁명 사상과 위업의 불패성을 뚜렷이 밝혀준 강령적 로작>이라는 글을 통해 김정은 제1위원장 논문의 본질과 독창성, 과업과 <선군혁명영도>를 소개했다. [출처 : 2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박봉주 내각 총리, 황병서 총정치국장 등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꾼들과 당, 무력, 정권기관, 내각,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꾼들, 총련 일꾼 대표단 등이 25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25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2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조선인민군 내무군 부대, 평양 시내 각급 기관 등이 25일 만수대언덕에 있는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 동상에 헌화했다고 25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조선인민군과 근로자들이 김일성군사종합대학, 인민무력부, 인민보안부, 만경대혁명학원 그리고 그 외 평양시 곳곳에 있는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상에 헌화했다고 25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조선인민군협주단의 음악무용공연 <승리는 대를 이어>가 25일 봉화예술극장에서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 자리에는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등 당과 국가, 군대 책임일꾼들 및 당, 무력, 성, 중앙기관 일꾼들이 관람했다고 한다. [출처 : 2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25일 당창건기념탑, 평양체육관 등 평양과 각 도에서 진행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중앙과 지방 각지에서 국립극단의 혁명연극과 국립교예단의 공연 등 경축공연이 진행되고 인민군대와 인민들이 <선군절>을 성대하게 경축했다고 25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이동훈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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