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1~17일 김정일 국방위원장 3주기

● 나미비아 서남아프리카인민조직당 중앙위원회가 11일 김정일 국방위원장 3주기에 즈음하여 꽃바구니를 전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2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북한 주재 세계식량계획·세계보건기구·유엔 식량 및 농업기구·유엔아동기금대표부 성원들이 15일 만수대언덕에 있는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상에 헌화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시리아 대통령이 14일 김정일 국방위원장 3주기에 즈음하여 김정은 제1위원장에게 전문을 보냈다고 15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재중동포들의 3주기 추모행사가 13일 중국 주재 북한 대사관에서 진행되었다고 15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기니 대통령 및 여러 나라 정당·단체·인사들과 해외 연고자 가족들이 보내온 꽃바구니를 15일 만수대언덕에 있는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상에 헌화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북한 주재 베트남 대사와 공화국영웅 안동수의 유가족인 정일심 동포가 15일 만수대언덕에 있는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상에 헌화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콩고와 나이지리아 대통령이 각각 김정은 제1위원장에게 조전을 보냈다고 16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7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나이지리아 대통령, 북한 주재 경제 및 무역참사단, 중국 대사관, 유엔개발계획대표부 등 외국손님들과 여러 나라 정당과 단체들이 16일 만수대언덕에 있는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상에 헌화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7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와 북한 주재 중국 대사관이 17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 김정일 국방위원장 3주기 꽃바구니를 전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8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중국의 류운산 정치국 상무위원과 왕가서 대외연락부장, 왕관중 중국인민해방군 부총참모장이 중국 주재 북한 대사관을 방문해 경의를 표시했다고 18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8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정일 국방위원장 회고모임이 16일 중국 공공외교문화교류센터, 중국 주재 아랍공보센터, 진달래아동기금 인사 등을 초대한 가운데 베이징에서 진행되었다고 17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8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시리아 대통령과 몽골 대통령 등이 12월 17일 김정일 국방위원장 3주기에 즈음하여 만수대언덕에 있는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 동상에 꽃바구니를 전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8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업적을 연구, 체득하기 위한 중앙연구토론회가 11일 인민문화궁전에서 김기남 당 비서와 김용진 내각 부총리 등 중앙과 평양시당 일꾼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토론회에는 리영식 <로동신문> 책임주필과 태형철 고등교육상, 차경일 김일성정치대학 학장 등이 참가했으며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백두혈통으로 계승문제 해결 ▲ 인민군대 강화 등의 “업적”을 토론했다고 한다. [출처 : 12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1971년 첫 송가 <대를 이어 충성을 다 하렵니다> 발표 이후 현재까지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흠모한다는 내용의 시, 노래, 아동문학 등 <태양칭송작품> 8만여 건이 창작되었다고 11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후 100일간 추모작품 3,560여 건과 시가작품 2,660여 편이 만들어지는 등 등 3주기를 맞는 현재까지 1만여 건의 문학작품이 창작 발표되었다고 한다. [출처 : 12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3주기에 즈음하여 중앙미술전시회가 조선미술박물관에서 진행되었다고 12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전시회에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형상한 여러 작품이 전시되었다고 한다. [출처 : 13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유훈대로 김정은 제1위원장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나가기 위한” 청년학생들의 맹세모임이 12일 최룡해 당비서 등이 참가한 가운데 금수산태양궁전에서 진행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3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북한 사진·도서·미술전람회가 지난 8일 러시아 랴잔시에서 개막했다고 14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4일 연합뉴스]

● 인민내무군, 청년전위들의 웅변·맹세모임이 14일 어은혁명사적지에서 강필훈 인민내무군 정치국장과 인민보안부 일꾼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5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노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결의모임이 15일 중앙노동자회관에서 진행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청년학생들의 회고모임 <대를 이어 충성을 다 하렵니다>가 15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국가우표발행국이 3주기를 맞아 개별우표 1종과 소형전지 1종 등 새 우표를 발행했다고 15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애 마지막 현지지도가 함경남도였고 마지막 순간까지 야전열차에 있었으며 “인민을 위한 사랑의 역사를 수놓아 왔다”고 16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현지지도를 다니며 생애 전 기간 열차를 이용한 횟수는 1,647회였고 거리는 39만 8,000여 km에 이른다고 덧붙였다. [출처 : 17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녀맹 일꾼들과 녀맹원들의 맹세모임이 16일 최룡해 비서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여성회관에서 진행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7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조선인민군 장병들과 각 계층 근로자들이 16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7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정일 국방위원장 3주기에 즈음하여 이희호 여사와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화환을 보내왔다고 17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희호 여사의 화환을 전달하기 위해 박지원 의원과 김대중 평화센터 관계자들이 개성을 찾았으며 원동연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부위원장과 담화를 나누었다고 한다. 또한 이희호 여사와 현정은 회장이 김정은 제1위원장에게 보내는 조의문이 전달되었다고 한다. [출처 : 17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3주기 중앙추모대회가 김정은 제1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금수산태양궁전 광장에서 열렸다. 대회에서는 지난 3년의 과정이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성과 불패성을 과시”했던 투쟁과 전진의 3년이라며 앞으로도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과 김정은 제1위원장의 선군혁명영도에 대한 충성을 다짐했다고 한다. [출처 : 18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각 도, 시, 군, 련합기업소 등에서 17일 추모대회와 추모회를 각각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8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17일 12시 정오를 기해 3분간 사이렌과 함께 북한 전역에서 주민들이 김정일 국방위원장 추모 묵상을 했으며 기관차와 선박, 자동차들은 경적을 울렸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18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정일 국방위원장 회고음악회 <위대한 한생>이 17일 평양에서 진행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김영남 상임위원장과 최룡해 비서, 박봉주 내각총리 등이 추모음악회를 관람했다. [출처 : 18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조선인민군과 각 계층 근로자, 청소년들이 17일 만수대언덕을 비롯한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상이 있는 곳에 꽃바구니를 진정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8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전국 각지에서 온 일꾼과 조선인민군, 각 계층 근로자들 및 외국손님들, 북한에 체류 중인 해외동포들이 17일 금수간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8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총련이 16일과 17일 김정일 국방위원장 3주기와 관련하여 김정은 제1위원장에 대한 충성의 편지를 각각 전달했다고 17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18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이동훈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

주권연구소

[아침햇살98] 10.10 행사를 통해 본 북한 ①

1. 10.10 행사의 특징 지난 10월 10일 북한은 조선노동당 창건 75돌 기념행사를 크고 다채롭게 진행하였다. 10일...

“여기서 왜 미국이 나와?” ‘서해 사건’에서 미국의 역할은?

1. ‘서해 의혹’…주식시장으로 보는 미국과의 연결고리 전 세계를 통틀어 봐도 유독 변수가 많은 대한민국 주식 시장은 흔히 ‘널뛰기’에 비유되곤...

어업지도원 사건, 국방부와 조선일보의 미심쩍은 행보

9월 22일, 서해 어업지도원이 사살(추정)된지 한 달이 다 되어간다. 국방부는 사건 초기 서해 어업지도원이 월북을 시도했으나 북한이...

[아침햇살97] 서해 어업지도원 사건의 의혹과 합리적 추론

2020년 9월 21일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 소속 공무원 이 모씨가 실종되었다. 군부는 이 모씨가 월북을 시도했으며 이씨를 발견한 북한군이 총격을 가해 사살한 후...

NK 투데이

김정은 위원장, 시진핑 주석에게 보낸 답전에서 ‘사회주의’ 강조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시진핑 주석에게 보낸 답전에서 사회주의를 강조했다.  이는 시진핑 주석이 조선노동당창건 75돌을 축하하며 김정은 위원장에게 보낸 축전의 답전이다.  노동신문이 21일 보도한 답전에서 김정은...

[사진] 북이 소개한 당창건 75돌 경축 행사 주요 장면들.

북이 조선노동당창건 75돌 경축 행사를 다채롭게 진행하였다. 북 매체 조선의 오늘이 ‘당창건 75돌 경축 행사들에서 과시된 일심단결의 장엄한 화폭들’이라는...

사진으로 보는 2020년 10월의 평양 시민들

조선노동당창건일인 10월 10일을 전후한 평양 시민들의 모습을 DPRK360이 사진으로 공개해 왔다.  DPRK360을 운영하는 아람 판은 이 사진은 북의 사진작가가 보내준 것이라고 밝혔다. 아람...

김정은 위원장, 중국인민지원군 열사릉 참배…“희생정신 영원토록 잊지 않을 것”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중국의 한국전쟁 참전 70주년(10.25)을 맞아 중국인민지원군 열사릉원을 참배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2일 “김정은 동지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