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삼지연시, 양덕군 온천문화휴양지, 중평남새온실농장

삼지연시와 양덕군 온천문화휴양지 그리고 중평남새(채소)온실농장과 양묘장은 올해 북에서 꼽는 대표적인 ‘인민사랑의 창조물’이다. 특히 이곳들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관심이 집중된 곳으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준공식에 모두 참가했다.

북의 매체인 조선의 오늘이 최근 ‘사회주의 강용한 위상과 새 문명을 과시하는 인민사랑의 창조물들’이라는 사진 묶음을 게시했다.

이 사진묶음에서 삼지연시와 양덕군 온천문화휴양지, 중평남새온실농장과 양묘장 그리고 혜산시와 삼지연시 사이에 철도가 개통되면서 새롭게 만들어진 역사를 소개했다.

북의 변화되는 모습들을 제대로 알기 위해 사진들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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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에서 ‘현대문명이 응축된 사회주의 산간문화도시의 본보기로 전변된 곳’으로 소개하는 삼지연시     

▲ 북에서 ‘노동당시대 문명창조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특색있는 인민봉사기지’라고 소개하는 양덕온천문화휴양지와 양덕군의 농촌마을     

▲ 북에서 ‘위대한 인민사랑의 창조물로 웅장하게 일떠선 곳’이라고 소개하는 중평남새온실농장과 양묘장, 그리고 중평남새온실농장의 살림집

▲ 삼지연시와 혜산시 사이에 철도가 개통되었고, 새로운 역들이 들어섰다. 위연청년역      

▲ 삼지연시와 혜산시 사이에 철도가 개통되었고, 새로운 역들이 들어섰다. 보천청년역

▲ 삼지연시와 혜산시 사이에 철도가 개통되었고, 새로운 역들이 들어섰다. 포태역

▲ 삼지연시와 혜산시 사이에 철도가 개통되었고, 새로운 역들이 들어섰다. 리명수청년역

▲ 삼지연시와 혜산시 사이에 철도가 개통되었고, 새로운 역들이 들어섰다. 삼지연청년역

▲ 삼지연시와 혜산시 사이에 철도가 개통되었고, 새로운 역들이 들어섰다. 새롭게 만들어진 역사 안의 모습  

김영란 자주시보 기자 ⓒ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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