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6~31일 외교뉴스

[러시아]

● 유엔안보리 회의에서 북한의 인권 감찰 상황을 논의하는 일이 북한 정부와의 대화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으로 여긴다고 예브게니 자가이노프 유엔인권 러시아 상임 부대표가 23일 입장을 밝혔다. [23일 <러시아의 소리>]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6일 러시아 외교부 아주1국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부국장을 북한 특명전권 대사로 임명했다. 지금까지 북한 특명전권대사를 지낸 알렉산드르 티모닌은 한국 특명전권대사로 재임명됐다. [출처 : 26일 <러시아의 소리>]

[미국]

● 유엔 주재 북한 대표부의 김성 참사관이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더 인터뷰> 영화 상영과 관련하여 이 영화가 “우리의 주권과 최고지도자의 존엄에 대한 용서할 수 없는 조롱”이라며 영화 상영에 반대하지만 영화의 배포·상영과 관련해 북한이 <물리적 대응>에 나서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25일 연합뉴스]

●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이 27일 소니 해킹과 <더 인터뷰> 영화 상영과 관련하여 자신들은 소니 해킹과 관계없으며 “<민감한 정보원천보호>때문에 증거를 공개할 수 없다면 우리와(북한) 비공개리에 공동조사를 해도 무방할 것”이라며 미국을 압박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또한 미국이 북한의 인터넷 언론매체의 인터넷 가동을 훼방했다면서 미국이 <더 인터뷰> 상영을 강행하는 등의 전횡에 계속 매달린다면 미국이 “구제불능의 심대한 치명타를 당하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출처 : 28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미국 사이버 보안업체인 <노스 코퍼레이션>은 30일 소니 해킹 사건이 북한의 소행이 아니라 소니의 전·현직 직원 등 내부자 소행으로 밝혀졌다고 발표했다. 특히, 이번 소니 해킹 사건에 북한이 연루되어 있지 않다는 사실을 포함해 내부자 소행이라는 내용을 이미 29일 미연방수사국(FBI)에 전달했다고 전했다. [출처 : 31일 민중의 소리]

[아시아]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3주기를 맞아 15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김정일화 전시회가 열렸다고 25일 로동신문이 밝혔다. [출처 : 25일 연합뉴스]

● 북한 주재 팔레스타인 대사가 30일 새해를 축하하며 김정은 제1위원장에게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리수용 외무상에게 전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30일 연합뉴스]

● 박봉주 내각총리와 리수용 외무상이 20일 캄보디아 수상과 외무 및 국제협조상에게 외교관계 50돌을 맞아 각각 축전을 보냈다고 30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31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팔레스타인·시리아 대통령과 쿠웨이트 추장이 김정은 제1위원장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31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북한 주재 파키스탄 대사를 비롯한 외국손님들이 31일 만수대 언덕에 있는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31일 <에어아시아기 실종사고>와 관련 인도네시아 대통령에게 위로전문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아프리카]

● 김철호 에티오피아 주재 북한 대사가 23일 몰라투테쇼메 에티오피아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전달했다고 26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27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알제리 대통령이 23일 새해를 맞아 김정은 제1위원장에게 보내는 선물을 중국 주재 북한 대사관에 전달했다고 26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7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가 30일 콩고노동당 앞으로 창건 45돌을 축하하는 전문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31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나이지리아 대통령이 31일 김정은 제1위원장에게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전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영남 상임위원장이 31일 베지 카이드 에셉시 신임 튀니지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영남 상임위원장이 수단 독립 59주년에 즈음하여 수단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31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아메리카]

● 리룡남 대외경제상과 북한 주재 쿠바 대사 사이에 북한-쿠바 정부간 2015년 경제 및 과학기술협조발전을 위한 회의 의정서와 2015년 상품교류에 관한 의정서가 29일 평양에서 조인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30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북한 주재 쿠바 대사가 30일 새해를 축하하며 김정은 제1위원장에게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리수용 외무상에게 전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30일 연합뉴스]

● 김정은 제1위원장이 31일 쿠바혁명승리 56주년에 즈음하여 라울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에게 축전을 보내고 북한 주재 쿠바대사관에 꽃바구니를 전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외무성, 대외경제성, 대외문화연락위원회가 쿠바혁명승리 56주년에 즈음하여 북한 주재 쿠바대사관에 꽃바구니를 전달했다고 31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국제]

● 북한 주재 무관단과 경제 및 무역참사단이 29일 김정은 제1위원장의 최고사령관 추대 3주년에 즈음하여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에게 전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30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북한 주재 무관단이 29일 평양문화전시관을 참관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30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북한 주재 경제 및 무역참사단이 29일 김정은 제1위원장에 최고사령관 추대 3주년 및 새해를 축하하는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전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30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북한 주재 외교단이 30일 새해에 즈음하여 김정은 제1위원장에게 보내는 축하 꽃바구니를 리수용 외무상에게 전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31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북한 주재 세계보건기구, 세계식량계획, 유엔아동기금, 유엔식량 및 농업기구 대표부 성원들, 유엔개발계획 대표부 성원들이 30일 새해를 맞이하여 만수대 언덕에 있는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상에 헌화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31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러시아·중국·쿠바·라오스·타지키스탄·아제르바이잔·베트남·우간다 대통령과 국가주석 등 각국 당과 국가수반들이 김정은 제1위원장에게 연하장을 보냈다고 31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북한 주재 무관단이 31일 김정은 제1위원장에게 보내는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을 통해 전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동포]

● 총련 <금강산가극단> 명명 40돌 기념모임이 25일 도쿄에 있는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었다. 모임에서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낭독되었고 명예칭호가 수여되었다. 모임이 끝난 다음에는 축하연회가 진행되었다고 한다. [출처 : 28일 <조선중앙통신>]

● 류길재 통일부 장관은 29일 브리핑에서 “통일준비위원회는 내년 1월 중에 남북 간 상호 관심사에 대한 대화를 가질 것을 북측에 공식 제안한다”며 북한에 전통문을 보냈다고 밝혔다. 류길재 장관은 “통일준비위원회 정부 부위원장인 저나 정종욱 민간 부위원장이 서울이나 평양 또는 기타 남북이 상호 합의한 장소에서 북측과 만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출처 : 29일 연합뉴스]

● 안동수 공화국영웅의 유가족인 정일심 동포가 30일 만수대 언덕에 있는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상에 헌화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31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안동수 공화국영웅의 유가족인 정일심 동포가 31일 김정은 제1위원장에게 꽃바구니를 전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이동훈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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