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7일 정치뉴스

● 김정은 제1위원장이 1월 1일 0시 새해를 맞아 황병서 총정치국장, 현영철 인민무력부장 등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에 참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정은 제1위원장이 1일 허종만 총련 중앙상임위원회 의장에게 새해 축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1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최룡해 비서 등 국가 책임일꾼을 비롯하여 당, 정권기관, 내각,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꾼들이 1일 새해를 맞아 금수산태양궁전에 참배를 했다고 2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정은 제1위원장이 1일 2015년 첫 방문지로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을 방문하여 원아들을 축복했다고 2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김정은 제1위원장은 육아원과 애육원에 사회주의 제도의 우월성이 응축되어있다면서 육아원, 애육원 일꾼들과 종업원들은 “우리 당(조선로동당)의 후대사랑, 미래 사랑이 원아들에게 그대로 가닿도록 하는데서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정은 제1위원장은 원아들의 공연도중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출처 : 2일 연합뉴스]

● 조선인민군 군인들과 성, 중앙기관, 평양시내 각급 기관일꾼들 및 근로자들이 새해 명절을 맞아 평양육아원과 애육원을 방문했다고 2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선인민군 군인들과 인민보안원들이 원아들에게 꿀과 고기 등 많은 식료품과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고 한다. [출처 : 3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1992년 1월 3일자 논문 <사회주의 건설의 력사적 교훈과 우리 당의 총로선> 발표 23주년을 맞아 3일 <로동신문>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논문이 “사회주의 위업 완성의 참다운 진로를 밝혀준 기념비적인 문헌”이라며 “주체의 사회주의 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4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5일 <로동신문>이 <10월의 대축전장을 향하여 총공격 앞으로>라는 글을 통해 “올해를 김정은 시대에 특기할 위대한 승리의 해, 혁명적 대경사의 해로 빛내어 나가야 한다”며 “원수님(김정은 제1위원장)의 유일적 령도 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며 백두의 혁명정신·칼바람정신으로 10월의 대축전을 높은 정치적 열의와 빛나는 로력적 성과로 맞이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출처 : 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5일 <로동신문>이 <선군정치, 병진로선에 우리의 승리가 있다>는 글을 싣고 선군정치와 핵무력-경제발전 병진노선이 “일시적 대응책이 아니라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나가야할 전략적 로선”이라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지켜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정은 제1위원장이 5일 고광인 비전향장기수의 80세 생일상을 전달했다고 5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정은 제1위원장이 5일 남포시 와우도구역 진수동에 있는 탁영애 할머니에게 100세 생일상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김정은 제1위원장이 지난해 12월 인민군대사업을 현지 지도한 내용을 담은 조선기록영화가 새로 제작되었다고 6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6일 연합뉴스]

이동훈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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