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7일 스포츠뉴스

●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3년 후에 열리는 평창동계올림픽에 북한의 참가를 위해 일부 종목에 대해 분산개최를 고려중이라고 4일 밝혔다. [출처 : 5일 <자유아시아방송>]

● 최근 통일거리운동센터에 1만5천여㎡ 규모의 종합야외운동장을 새로 건설했다고 7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여기에는 인조잔디 축구장, 육상주로, 전자오락관 등이 있으며 야간 조명이 구비되어 있다고 한다. [출처 : 8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이동훈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

주권연구소

[광복 75주년] 전쟁을 부르는 한미연합훈련·무기도입 중단하라

광복 75주년을 맞는 한국 사회의 과제 ​다가오는 8월 15일은 광복 75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주권연구소와 자주시보는 광복 75주년을 맞아 한반도의...

[광복 75주년] 남북관계 가로막는 국가보안법 폐지하라

광복 75주년을 맞는 한국 사회의 과제 ​다가오는 8월 15일은 광복 75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주권연구소와 자주시보는 광복 75주년을 맞아 한반도의...

[광복 75주년] 검찰개혁 걸림돌 윤석열 사퇴하라

광복 75주년을 맞는 한국 사회의 과제다가오는 8월 15일은 광복 75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주권연구소와 자주시보는 광복 75주년을 맞아 한반도의 자주통일, 적폐청산의 과제를 다루는...

[아침햇살89] 문재인 민주당 정권 지지율 하락과 진보진영의 과제 (1)

1. 문재인 민주당 정권의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여당인 민주당의 지지율이 끝을...

NK 투데이

북 대청리 주민들, 김정은 위원장에게 감사 “사회주의농촌문화의 본보기 만들겠다”

북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 주민들이 최근 홍수 피해를 본 이곳을 찾아 ‘예비양곡·전략물자’를 지원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감사 편지를 보냈다.

북, 평양종합병원 외부시설공사 완료

최근 홍수, 폭우로 인해 북 황해북도 지역이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북이 평양종합병원 외부시설공사를 완료했다.   

북, 황해북도 수해 복구 빠르게 진척 ‘국무위원장 예비양곡’도 전달 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6~7일 수해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복구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한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리의 수해 복구 활동이 빠르게 전개되고 있다.

북, 완전봉쇄된 개성시 주민들에게 특별지원물품 전달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완전 봉쇄된 개성시 주민들에게 특별지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노동신문이 9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