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7일 경제뉴스

● 황해남도 물길건설자들이 1일 10만산 대발파를 진행했다고 2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3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함남지구 탄광련합기업소에서 새해 첫날 석탄생산계획을 완수했다고 3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4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리용구 농업성 국장이 4일 <조선신보>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2년동안 여러 가지 불리한 조건에서도 분조관리제, 과학영농 등으로 곡물 생산량이 1.2배 늘어났다고 말했다. [출처 : 4일 노컷뉴스]

● 리광선 평양 수도건설위원회 참모장이 광복 70돌과 당창건 70돌인 올해 건설부문에서 대규모 사업이 추진된다며 평양시 교외에 살림집 2만 세대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4일 <조선신보>가 보도했다. 현재 골조공사는 기본상 완료되었고 마감공사가 추진되고 있다고 한다. [출처 : 4일 노컷뉴스]

● 박봉주 내각총리가 황해제철련합기업소를 방문해 현지 생산 및 개건실태 등 상황을 파악하고 노동계급을 격려했다고 4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박봉주 총리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과 평양양말공장도 방문했다고 한다. 박봉주 총리가 주최한 관계부문 일꾼 협의회에서 자체의 기술과 자원에 의거한 금속공업발전 방향이 <주체공업>의 생명선이라는 것이 강조되었다고 한다. [출처 : 5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함경남도 인민보안국이 백여 톤의 유기질 거름과 수백여 점의 중소 농기구들을 싣고 함주군 동봉협동농장을 찾아 새해 첫 농촌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5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6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함경북도 무산탄광련합기업소에서 3일 30만산 대발파가 이루어졌다고 5일 <조선신보>가 보도했다. [출처 : 5일 연합뉴스]

● 평양시에서 6일 1만 4,000여 톤의 거름을 주변 농촌에 지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7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성과 중앙기관들이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 올해 첫 파철을 집중수송했다고 6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7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개성시내 협동농장에서 4일 2천여 톤의 니탄을 생산하고 평안북도 간석지건설련합기업소 일꾼들은 6일 홍건도간석지 건설장에서 10만산 대발파를 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고 7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8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이동훈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

주권연구소

적폐청산의 과제 –검찰개혁 걸림돌 윤석열 사퇴하라

광복 75주년을 맞는 한국 사회의 과제다가오는 8월 15일은 광복 75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주권연구소와 자주시보는 광복 75주년을 맞아 한반도의 자주통일, 적폐청산의 과제를 다루는...

[아침햇살89] 문재인 민주당 정권 지지율 하락과 진보진영의 과제 (1)

문재인 민주당 정권의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여당인 민주당의 지지율이 끝을 모르고...

언론적폐 TV조선, 채널A 폐지에 관하여

1.보수적폐 나팔수, 종합편성의 탄생 2009년 7월 국회에서 ‘신문법과 방송법 개정안’(이하 미디어법)이 통과되면서 종합편성채널(이하...

조국, 윤미향 “악마”로 몬 가짜뉴스…‘마녀사냥’의 진실

기더기 언론 그들이 원한 건 ‘무조건 사퇴’ “조국 일가는 딸의 의대 부정입학을 위해 표창장을 위조하고, 사모펀드에 권력을 동원해 이득을...

NK 투데이

북, 완전봉쇄된 개성시 주민들에게 특별지원물품 전달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완전 봉쇄된 개성시 주민들에게 특별지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노동신문이 9일 보도했다.

북, 폭우 ‘중급경보’…농경지와 농작물 보호 총력

최근 폭우로 인해 피해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북에서도 농경지와 농작물보호에 총력을 집중하고 있다. 북은...

북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 “사랑의 젖줄기 안겨주는 어머니공장”

“조국의 소중한 미래인 어린이들과 학생들에게 우리 당의 사랑의 젖줄기를 가슴 가득 안겨주는 어머니공장이다.” 북의 기자가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을 취재하면서 했던 말이다.

북 김일성종합대학, 학과학습에 도움 주는 교육편집물 제작

평양시 대성구역에 있는 북의 최고 고등교육기관으로 알려진 김일성종합대학에서 학생들의 학과학습에 도움을 주는 교육편집물들을 제작·보급했다고 북 매체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