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3일 외교뉴스

[러시아]

● 리룡남 대외경제상을 단장으로 하는 정부 경제대표단이 23일 러시아를 방문하기 위해 평양을 출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4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가 23일 러시아 조국수호자의 날에 즈음하여 로광철 조선인민군 부참모장 등을 초대한 가운데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연회를 가졌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4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관 성원들과 조선인민군, 북러친선협회 대표자들과 베트남, 쿠바, 이란, 이집트, 중국 군관계자들이 23일 조국수호자의 날에 즈음하여 해방탑에 화환을 진정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3일 <러시아의 소리>]

● 지난해 러시아 연해주를 방문한 북한 주민이 1만 1천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러시아 연방이민국 연해주 사무소가 밝혔다. 연해주에 진출한 북한 노동자들이 늘어나고 항공 승객 수도 증가하는 등의 이유로 보인다고 한다. 같은 기간 연해주를 방문한 한국인과 일본인은 약 7천~8천 명 선이다. [출처 : 23일 <자유아시아방송>]

[일본]

● 한일의정서 체결(1904년 2월 23일) 111주년을 맞아 “한일의정서는 일제의 강권과 위혐, 강요에 의해 날조된 파렴치한 침략문서”라며 “일본의 비열하고 파렴치한 행위에 대해 반드시 그 대가를 받아내고야 말 것”이라고 23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24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아시아]

●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23일 브루나이 국경일에 즈음하여 하사날 볼키아 브루나이 국왕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리수용 외무상도 브루나이 외무 및 무역상에게 축전을 보냈다고 한다. [출처 : 24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리수용 외무상 일행이 22일 몽골 울란바토르에 도착했다고 23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24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의장이 23일 이임된 북한 주재 라오스 대사와 만수대의사당에서 담화를 가졌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4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이동훈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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