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5일 과학/교육뉴스

● 속도전돌격대지도국 건설장비 및 기공구전시회가 25일 평양에서 개최되었다고 25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전시회에는 280종, 11만 4천점의 건설장비와 공구가 전시됐다고 한다. [출처 : 25일 연합뉴스]

● 북한이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육사업 후원을 위한 <김일성종합대학기금>을 설립했다고 <내나라>가 밝혔다. 기금은 세계 비정부기구와 해외동포의 자발적 후원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기부자에게는 이사회 명의의 기부증서가 수여되고 북한의 명승지를 돌아보는 기회도 제공된다고 한다. 이 기금이 언제 설립되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출처 : 25일 연합뉴스]

● 북한이 의무교육 기간을 11년에서 12년으로 늘린 이유가 소학교 때부터 영어와 컴퓨터 등 발전되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현대 추세에 필요한 과목을 가르치는 교육량을 의욕적으로 늘렸기 때문이라고 25일  <조선신보>가 보도했다. 또한 연령대에 맞는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초급중학교와 고급중학교로 나누었다고 밝혔다. [출처 : 25일 연합뉴스]

이동훈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

주권연구소

[국가보안법 72년] ③ 국가보안법 7조부터 폐지

올해로 국가보안법 제정 72년째입니다. 역사적인 촛불혁명과 판문점선언 뒤에도 국가보안법을 앞세운 ‘종북몰이’와 간첩 조작 사건은 현재진행형입니다. 이에 ‘국가보안법 폐지, 개정’을 촉구하는 의미 있는...

[아침햇살103] 최근 문재인 민주당 정부 세력에서 드러난 문제

1. 이인영 장관 (1) 무슨 발언을 하였나 지난 10월 23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한 이인영 통일부...

미국의 혼란, 배경엔 천문학적 국방비가 있다?

미국, 대선을 둘러싸고 여전히 혼란 미국이 대통령 선거를 둘러싸고 극심한 혼란을 겪고 있다....

[아침햇살102] 미국 사회 대혼란, 어떻게 볼 것인가 3

※ 앞글에 이어서 4. 대외 환경 변화가 미국에 미친 영향 (1) 충격과 공포 속에 파괴되는 미국

NK 투데이

[사진] “녹색건축기술의 생동한 교과서” 북 여명거리​

북이 “녹색건축은 오늘 세계건축발전에서 하나의 추세로 되고 있다”라면서 ‘녹색건축의 본보기’로 여명거리를 소개했다. 북 매체 ‘조선의 오늘’은 23일 “녹색건축물은 건설비용이...

[사진] 함경도 어랑군·신홍노동자구 새집들이 경사

조선중앙통신이 23일 “함경북도 어랑군 용평리와 함경남도 허천군 신홍노동자구에 훌륭히 일떠세운 선경 마을들에도 새집들이 경사가 났다”라고 보도했다. 통신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혁명적 당풍으로, 존재...

사진으로 보는 수해복구 끝낸 북의 마을 모습

올해 폭우와 태풍으로 인해 북의 여러 지역이 큰 피해를 보았다. 북은 수해복구를 위해 하반기에 모든 힘을 기울였다고 할 수 있다.   북의 언론은 수해복구를 마치고...

북, 강원도 인비료생산공정 완공 앞둬…“인, 칼륨비료 생산보장”

북 강원도 안변군에서 인비료생산공정 건설을 마감단계에서 본격적으로 다그치고 있다고 노동신문이 20일 보도했다. 노동신문은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