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4일 외교뉴스

[러시아]

● 러시아 극동개발부가 4일 보도자료에서 리룡남 북한 대외경제상이 러시아 방문기간 중 알렉산드르 갈루쉬카 극동개발부 장관과 건설적인 합의들을 이뤘다고 설명했다. 또한 남북한과 러시아가 참여하는 3각 협력의 형태로 사회경제적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분야를 러시아와 북한이 함께 검토하기로 했다고 한다. [출처 : 5일 <미국의 소리(VOA)>]

[아시아]

● 강철 브루나이 주재 북한 대사가 2월 26일 하싸날 볼키아 브루나이 국왕에게 신임장을 전달했다고 4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5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유럽]

● 강용덕 핀란드 주재 북한 대사가 2월 26일 사울리 니니스퇴 핀란드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전달했다고 4일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출처 : 5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국제]

● 유엔 안보리가 북한 상품을 비롯해 농업, 의료 및 여타 인도적 목적을 가진 물품에 대한 금수 조치 개정을 제안했다. [출처 : 4일 <러시아의 소리>]

● 미국 뉴저지의 북한전문여행사 <우리투어스>이 4일 조선국제체육여행사로부터 에볼라 격리 조치 해제로 외국인 아마추어 선수들도 평양 만경대상 국제마라톤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한다. 또한 <우리투어스>는 “아프리카 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등 7개국 선수들은 여전히 출입국이 제한된다고 전해들었다”고 밝혔다. [출처 : 5일 <미국의 소리(VOA)>]

[동포]

●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가 결성(2005년 3월 4일) 10주년을 맞아 결정문을 내어 “올해에 북과 남, 해외의 각계층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통일대축전들을 개최하고 통일회합과 협력교류를 활발히 벌려 나갈 것”이라며 “올해를 조국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는 일대 전환의 해로 빛내이는 데 앞장설 것”을 발표했다고 4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5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김혜민 수습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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