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1일 문화/스포츠뉴스

● 평양 광복거리의 이탈리아 요리 전문식당에서 7년째 근무중인 리봉녀 봉사부원이 21일 <통일신보>와의 인터뷰에서 “전통적인 피자와 함께 쑥갓피자, 김치피자 등 우리 인민의 구미에 맞게 느끼하지 않고 담백한 맛의 피자들도 개발해 손님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고 피자와 스파게티 등의 요리를 소개했다. [출처 : 21일 연합뉴스] 

● 남자축구팀이 카타르에서 진행된 2016년 아시아축구연맹 23살 미만 선수권대회 예선경기에 참가했다고 21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 대회에서 3위권에 드는 팀들은 아시아를 대표하여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에 출전하게 된다고 한다. [출처 : 22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강호봉 재일본조선인체육연합회 부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체육대표단이 제7차 전국 체육인대회 참가를 위해 21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2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 안금애(2012년 런던올림픽 금메달), 설경(2012년 세계여자유도경기대회 금메달) 선수 등 스포츠 여성 선수들이 “조국(북한)의 영예를 빛내는 데 한몫 단단히 하고 있다”며 북한의 위상을 높인 여성 선수들을 21일 <우리민족끼리>가 소개했다. [출처 : 23일 연합뉴스]

 

김혜민 수습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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