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4일 외교뉴스

[러시아]

● <북한-러시아 경제문화 협력에 관한 협정> 체결 66돌에 즈음하여 19일 러시아 주재 북한 대사관에서 연회가 진행되었으며, 24일 평양 만경대혁명사적지(김일성 주석의 고향집)에서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 등이 참석한 공동식수 행사가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4일 매일경제, 25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미국]

● 마이클 매콜 미국 하원 국토안보위원장이 워싱턴DC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주최 행사에서 2014년 12월 23일 북한 인터넷망 마비(해킹) 사건은 미국이 일으킨 것이라고 실토했다고 24일 북한 웹사이트 <우리민족끼리>가 보도했다. [출처 : 24일 강진규 기자 블로그]

[아시아]

● 강 철 쿠알라룸푸르 주재 북한 대사가 24일 <네르나마 통신사>와의 인터뷰에서 한반도 긴장완화에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의장국을 맡고 있는 말레이시아의 협력이 기대된다고 주장했다. 강 대사는 북한 대표단이 아시아의 다양한 행사에 참석한 것을 언급하며 아시아 국가들과의 관계 확대, 발전이 중요하다고 피력했다. [출처 : 24일 <SPUTNIK(러시아의 소리)>]

● 박봉주 내각 총리가 23일 리콴유 전 싱가포르 총리 타계 조전을 리센룽 싱가포르 총리에게 발송했다고 24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5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유럽]

● 스웨덴 정부가 대북의료지원 사업에 61만 달러(약 6억8천만 원)를 지원했다고 24일 <미국의 소리(VOA)>가 보도했다. 지원금은 황해남도 지역의 병원·보건소 재건, 의료장비 지원, 의술 전수 등에 사용된다고 한다. [출처 :24일 연합뉴스]

[국제]

● 리수용 외무상을 단장으로 한 북한 정부대표단이 벨라루스와 쿠바 방문을 마치고 24일 귀환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 25일 통일부 북한언론 주요논조]

[동포]

● 북한 국방위원회 정책국이 24일 대변인 담화를 통해 “더 이상 지체하지 말고 연평도에서 침몰한 천암함 사태에 대한 원인 규명에 나서야 한다”며 한국 정부가 “북한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는 분석 자료 및 증거물들을 보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담화는 “이러한 제안을 받아들이지 못하겠다면 판문점이나 양국이 합의 아래 임의의 장소에 증거물을 가져오면 원인을 명쾌하게 규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한다. [출처 : 24일 <SPUTNIK(러시아의 소리)>]

김혜민 수습 기자 NKtoday21@gmail.com     ⓒNK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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